어떤 금융사 3월 달력..[11]
트럼프가 베네수엘라한텐 관대한거였네
살아서 생포했으니;;
이란은 그냥 미사일로 벙커버스터 30발 쏴서
즉결 처형시켜버리네
인공위성으로 관찰하다가
숨는게 오히려 더 죽음을 자초한거네
협상 기회줄때했어야지 ㄷㄷㄷ
그냥 우라늄만 포기하면 되는거엿는데 ㅄ ... 목숨과 바꾸네
트럼프가 베네수엘라한텐 관대한거였네
살아서 생포했으니;;
이란은 그냥 미사일로 벙커버스터 30발 쏴서
즉결 처형시켜버리네
인공위성으로 관찰하다가
숨는게 오히려 더 죽음을 자초한거네
협상 기회줄때했어야지 ㄷㄷㄷ
그냥 우라늄만 포기하면 되는거엿는데 ㅄ ... 목숨과 바꾸네
댓글 10
세상 정의로운거 그렇게 좋아 하는 도람푸가 왜 윤석열은 그냥 냅뒀나 모르겠네. ㅋㅋ
세상 정의로운거 그렇게 좋아 하는 도람푸가 왜 윤석열은 그냥 냅뒀나 모르겠네. ㅋㅋ
삭제된 댓글입니다.
@썩열이나라 뭐라는겨. ㅋ
뭘또 이해못했냐 이번엔 시간 질질안끌고 이란에게 협상기회 고작 하루주고 바로 즉결 처형했다 전략적 돌려말하기 + 말장난할 시간도 안준거임 ㄷㄷ
@썩열이나라 아름다운 사랑해라. 도룸푸인가 윤석열인가 잘 모르겠다만... 응원한다. ㅋ
@이게뭐시여 이란의 보복 조치 중 한국에 가장 직접적이고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두 가지 핵심 이슈(에너지 경제 및 자국민 안전)에 대해 정리해 드립니다. 1. 경제적 직격탄: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기름값 대한민국은 원유의 약 70%, 천연가스(LNG)의 약 30%를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수입합니다. 이 길목이 막히면 우리 경제는 즉각적인 비상 상황에 빠집니다. 국제 유가 폭등: 현재 배럴당 150달러를 돌파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며, 이는 국내 주유소 휘발유 가격을 리터당 3,000원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파괴력을 가집니다. 공급망 마비: 원유 수입이 차단되면 석유화학, 물류, 제조 등 한국의 핵심 산업 전체가 멈춰 설 위험이 있습니다. 정부는 현재 90일 치 이상의 전략 비축유를 방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한계가 명확합니다. 물가 비상: 운송비 상승은 식료품부터 공산품까지 모든 물가를 연쇄적으로 폭등시키는 '에너지 인플레이션'을 유발합니다. 2. 우리 국민의 안전 및 대피 상황 현재 중동 지역에는 수천 명의 우리 국민(건설 현장 근로자, 지사 파견직, 교민 등)이 체류하고 있어 외교부와 국방부가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대피령 발령: 정부는 이란 전역과 인접국 일부에 '여행 금지(4단계)'를 발령하고 즉각적인 철수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군 수송기 및 함정 투입: 과거 사례처럼 공군 수송기(KC-330 등)를 투입해 교민을 철수시키는 작전을 준비 중이며, 오만 인근 해역에 있는 청해부대를 작전 구역으로 이동시켜 우리 선박의 안전과 교민 이송을 지원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직접적 위험: 이란이 미군 기지를 공격할 때 해당 지역 근처에 있는 우리 국민이 부수적인 피해를 입거나, 호르무즈 해협 통과 중인 우리 상선이 나포될 위험이 상존합니다.
@이게뭐시여 이란과 미국이 장기전을 가게 되면 한국이 받을 영향은? 이란과 미국의 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는 에너지 수급 불안, 물가 상승, 환율 급등이라는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하게 됩니다. 특히 세계 원유 물동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은 한국의 산업 생존권을 위협하는 직접적인 요인으로 꼽힙니다. 1. 에너지 수급 및 물가 영향 한국은 원유의 약 72%, 천연가스(LNG)의 약 20~30%를 중동에서 수입하며, 이 물량의 대부분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합니다. 유가 및 물가 폭등: 유가가 10% 상승할 경우 국내 기업의 전체 원가는 평균 0.38%, 특히 제조업은 0.68% 상승하여 산업 전반의 비용 부담을 초래합니다. 이는 시차를 두고 소비자 물가 상승으로 이어져 가계 소비 여력을 위축시킵니다. 에너지 안보 위기: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될 경우 원유 공급망이 차단되어 산업 전반이 마비될 우려가 있습니다. 정부는 현재 약 200일분(7개월분)의 비축유 방출을 검토하며 대비하고 있습니다. 2. 금융 시장 및 환율 변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 안전 자산인 달러에 대한 선호가 강해져 원·달러 환율이 급등합니다. 이중 쇼크(Double Shock): 유가 상승과 환율 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면 수입 제품의 원가가 더욱 가파르게 올라 물가 압력이 가중됩니다. 2026년 2월 현재, 이미 환율은 1,450원을 넘어서는 등 불안정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 위축: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탈하고 국내 증시(KOSPI, KOSDAQ)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3. 주요 산업별 영향 이란과 미국의 갈등은 국내 주력 산업에 중층적인 타격을 줍니다. 제조업(반도체·자동차): 생산 비용 상승뿐만 아니라,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보편 관세 정책과 맞물려 수출 단가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해상 물류 차단 시 부품 공급망 및 제품 수출 일정에 차질이 발생합니다. 항공·해운업: 항공사는 영업비용의 약 30%를 차지하는 유류비와 리스료 등을 달러로 결제하므로 유가·환율 동반 상승 시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됩니다. 해운업은 항로 우회에 따른 운임 상승 가능성이 있으나, 보험료 등 비용 급증과 세계 경기 침체에 따른 물동량 감소 위험이 큽니다.
@이게뭐시여 우린 뭐 한것도 없는데... 걱정이다 글챠? ㅋ
우린 걱정없는데 북한이 그다음 순서일거같음 지난 10년간 미국 속썪인 국가들 , 그냥 바로바로 즉결 처형중 ㄷㄷㄷ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