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칠이가 개능지인이유 ㅋㅋㅋㅋㅋㅋㅋㅋ[2]
겨울이 끝나감을 알리는 빗소리인지
간만의 빗소리가 참 듣기 좋네요
빗소리만큼 생각도 깊어지는
그런밤이예요
내가 당신한테 바라는건
당신이 웃는모습을 보고싶은것
그것뿐
당신이 웃을수 있다면
나는 조금 아파도 괜찮아요
이 답을 찾기까지 꼬박 일주일이 걸렸네요
자연의 순리대로
길고긴 겨울이 지나 따뜻한 봄이오듯
당신과 나의 삶에도
봄꽃처럼 웃음이 피어나는
그런날이 오기를 바래요
잘자요
겨울이 끝나감을 알리는 빗소리인지
간만의 빗소리가 참 듣기 좋네요
빗소리만큼 생각도 깊어지는
그런밤이예요
내가 당신한테 바라는건
당신이 웃는모습을 보고싶은것
그것뿐
당신이 웃을수 있다면
나는 조금 아파도 괜찮아요
이 답을 찾기까지 꼬박 일주일이 걸렸네요
자연의 순리대로
길고긴 겨울이 지나 따뜻한 봄이오듯
당신과 나의 삶에도
봄꽃처럼 웃음이 피어나는
그런날이 오기를 바래요
잘자요
댓글 4
빗소리가 ASMR 하는거 같아요. 굿밤 되세요^^
아~! 연애감정 느껴 본지가 언젠지..@@;
꽁보리님 글에는 뭔가 여리여리한 꽃잎이 묻어있는 느낌이에요 !!!!! 서울도 지난 밤부터 비가왔어요.. 지금도 비오고
한편의 시를 읽는것 같네요!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비처럼 음악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