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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손흥민, 한복까지 ... 중국 문화를 훔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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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문자 박물관에서 한글을 중국 내 

소수민족의 역사로 소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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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중국인의 후예?

 

 

 "중국인은 축구에 적합하지 않다는 편견을 

손흥민이 깼다"

 

"손흥민 본관은 산둥 옌타이이며 

'쑨(孫) 씨 일족'이다"

 

 

 

신라시대부터 이어져 온 밀양손씨 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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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밀양 손씨(密陽 孫氏).

신라 시대부터 이어져 온 한국의 대표적인 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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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손씨 문중에서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는 

절의의 상징 손서륜.

 

금성대군, 그리고 순흥 부사 이보흠과 함께 순흥에서 

비밀리에 군사를 모아 단종 복위를 꾀했다.

 

 

 

밀양손씨 대표적인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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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 손기정, 손흥민, 손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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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계

 

손석희, 손범수 손미나,  손예진, 

금보라(손미자), 손현주..

 

 

 

 

한복은 우리나라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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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벽화나 조선의 독자적인 복식만 봐도 

한복은 한반도에서 자생적으로 발전해 온 

우리 고유의 옷이다. 

 

 

 

거주지가 문화의 기원을 결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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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이탈리아계 이민자가 많고 그들이 

피자를 즐긴다고 해서 피자가 미국의 

소수민족 문화가 되는 것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민족이 중국 땅에 거주하며 

고유의 문화를 공유하고 있다고 해서

그 문화의 기원이 중국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명백한 억지다. 

 

문화의 뿌리는 거주지가 아니라 그 문화를 

창조하고 계승해온 역사의 주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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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김대표이사

멸공

0
나아니거든

코로나는?

1
모닝두유

저렇게 우기고 나면 속이 후련하고 그런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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