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아재 근황 ㄷㄷㄷ[19]
욕은 말아주세요.
입장바꿔서
제가 살지도않는 남주차장가서 강아지 응가 뉘이면 거기 사는사람들은 좋아할까요?
제가이상한건가요?
강아지가 급해서 싸는거면 몰라요
매번 강아지 응가가 마려우면
본인빌라 주자창도있는데 (주차장이 없으면 말을 안합니다.)
산책로가 멀면 그또한 말안합니다
조금말걸어가면 천변입니다.
건너편 저희 연립주차으로 쓱 들어와서
강아지 똥쌔우면서 말도 하십니다. 아이들까지 데리고와서 썌우고
어쩔땐 아이들만 와서 똥썌우면서 꺄르르 시끄럽게 떠들어요
오래된곳이라 말이 울립니다 창문닫고 블라인드 쳐도 잘들려요
하필 강아지똥쌔우는게가 바로 창문쪽입니다 주방쪽 창문, 아니 그럼 더 안쪽으로 들어가 쌔우던지
하.... 오늘 영상찍어놓은것도 있구요
어른여자 한분이랑 아이 둘이랑 와서 썌우고 들어가시더라구요
이거 나만 이기적인거죠? 나만 이해심없는거구요,?
하 서글픕니다


댓글 10
삭제된 댓글입니다.
감사합니다ㅠㅠ
개들은 똥 싸는데만 싸요 물1+식초1로라도 뿌리셔야 할듯
유기견들도많아서 똥밭될까바 무섭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욕먹을만 합니다.
감사해요ㅠㅠ
내가 사는 곳 앞에서 그러지 말라고 강하게 말해야죠 그것도 주방 창문 앞이니 매일 싸는 곳에 락스라도 뿌려 놓으세요ㅜ
ㅠㅠ 감사합니다
개가 개를 키워서 그런거에요.
동영상찍어놓은거있는데 너무답답해서요 경찰관분에게도움요청하면 민폐겠지요? 어디로들어가는거까지찍혔는데 그냥답답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