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모델3

A씨는 이날 오전 10시 40분쯤 자신이 사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마주친 위층 이웃 주민 B(50대)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아파트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1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자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B씨를 마주쳤던 당시 흉기를 소지했던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층간소음으로 다투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현재까지 보고 있다.
A씨와 B씨는 각자 가족과 함께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1년 전에도 층간소음 신고가 한차례 들어와 현장 종결된 바 있다. A씨를 상대로 조사를 벌인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저는 크게 겪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진짜 안당해보면 모른다고
겪어보면 니가 죽든 내가 죽든 둘중 하나는 죽어야 끝나겠다 싶은 마음이 들어서
칼부림 나는거 이해하게 된다고 하던데....ㅎㄷㄷ


댓글 9
칼부림 할정도로 시달린거면 윗집 잘못이 아닌가?
안겪어본 사람들은 몰라요. 결국 꼭대기층으로 이사가는걸 택했지만... 진짜 몇번이나 올라가봤지만 그대로...
층간소음은 참어라..어찌해라..남이 훈수둘 일이 아님.. 직접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스트레스와 고통이 얼마나 큰지.. 살인이 정당화 되는건 아니니지만 겪어보면 왜그랬는지 충분히 이해가가는 고통임..
칼부림 할정도로 시달린거면 윗집 잘못이 아닌가?
안겪어본 사람들은 몰라요. 결국 꼭대기층으로 이사가는걸 택했지만... 진짜 몇번이나 올라가봤지만 그대로...
층간소음은 참어라..어찌해라..남이 훈수둘 일이 아님.. 직접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스트레스와 고통이 얼마나 큰지.. 살인이 정당화 되는건 아니니지만 겪어보면 왜그랬는지 충분히 이해가가는 고통임..
그래도 사람 죽이는건 아니지 그냥 똑같이 소음으로 보복하던가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이쯤되믄 건설사조지고 시공시 층간소음 안생기게 존나빡신 법개정좀하자
아랫층 사람이 불쌍함
층간소음의 고통은 안당해본 사람은 모름
풀어줘라 죄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