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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차주

얼마 전 주차 중 차량 문콕 사고가 있었습니다사고 날짜는 4월 10일이고, 

당시 가해자분이 바로 문콕 사실 인정하시고 사과 및 보험 처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보험 처리로 진행하려고 하고 있었는데,시간이 좀 지난 뒤 오늘 다시 연락이 와서 태도가 조금 달라진 느낌이라 당황스럽네요.

수리도 안 끝났는데 “수리 잘 하셨다들었습니다”이런 식으로 떠보는 말투로 이야기하시고,

자기 번호는 어떻게알았냐 하셔서 

저희는 차를 뽑은지 얼마안됐고 평소 문콕 대비해서 주차 후 차량 사진을 찍어두는 편이라고 설명드렸더니 갑자기 사진을 보내달라고 요구하시더라고요

알겠다 하고 끊었지만 

10일날 이라 시간이 많이 지나서 

이미 사과도 받고 보험처리도 한 거라 사진이 없더라구요 

근데 생각해보니 너무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말투도 그렇고 그때 그렇게 했으면 이해가가겠는데 이제와서 저런식으로 말하니까요 

경비실 통해서 받은 거 아니냐 경비실에서는 그런거 알려주는데 하며 따지듯 계속 확인하려는 느낌이라 대화하는 게 좀 피로한 상황입니다

우리는 보험사가 100대0이고 출동한게 아니라 담당보험사가 없고 상대보험사 담당자만 있다고해서 상대보험사에게 연락해서 상황설명후 더 이상 개인적으로 이야기하지 않고보험 통해서 처리하겠다고 전달했지만 

상대 보험사에서도이미 설명한 내용을 반복해서 확인하거나,연락처 출처 관련 질문을 계속 하면서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궁금한건 사진이 없는데 문제될건없는지 우리가 100이면 진짜 저희쪽 담당자가없는지

상대쪽 보험사며 상대방 연락을 더이상 받지않아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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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급강하폭격기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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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꾹

죄송해요 tmi가 되버렸네요 글정리가안되서 수정해서 궁금한부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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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1차로정속금지

사진도 없는데 보상받으실려구요? 그때 상대봄사가 인정했으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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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꾹

영상이있습니다 문콕하는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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