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사게되었습니다[4]
겉모습은 전투기, 탱크, 미사일 발사대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공기를 넣어 만드는 가짜 장비다.
이 장비들은 위성이나 드론에서 보면 진짜 군사 장비와 구분하기 어렵게 만들어졌다.
가격이 싸고 설치가 빠르기 때문에 실제 군사 기지를 더 크게 보이게 하거나 정찰을 혼란시키는 용도로 쓰인다고 한다.
특히 공습 상황에서 미군이 가짜 목표물을 공격하게 만들어 미사일과 폭탄을 낭비시키고 실제 장비를 보호하려는 목적이 크다고 한다.


댓글 9
. 2차 세계 대전에서 노르망디에 상륙할 작전을 칼레 지역으로 속이기 위해 위에 가짜 군사 장비들로 위장했었지요.
지대로 속았구만 ㅋㅋㅋ 테무 알리에서 샀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짱깨는 더미도 허접하네
짱깨들은 가짜도 이렇게 허접스럽기 짝이없냐?!;;.
디코이(decoy) 현대전에서도 많이 쓰임. 열화상 카메라에도 진짜 처럼 보이기 위해 내부에 히터를 켜 놓기도 함.
가성비 좋네 실제 전쟁에서 유용한 전술이지 상대방 기만하는 것도 뭐
이제야 제대로 중국산 다운걸 보게되네..
중국이 가짜는 제일 잘 만들지 인정
아..진짜 저런걸 쓰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