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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세대 비하하는 현상을 보면.

투사.

pojection

을 생각하게 됨.


자신의 불편한 감정을 밖으로 누군가에게 던지고 자신의 책임이 아니라고 스스로 합리화하는 과정.




카테
고리
1980s ~ 90s
(성장학창시절)
1990s ~ 2000s
(사회진출청년기)
2010s ~ 현재
(
장년전문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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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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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고 보면.

격변의 세대.

탈냉전 부터 신냉전, 고속성장 부터 출산 0

6.25 이후 실제 전투에서 피 흘려본 세대.

고속성장이 끝나자 부모가 국가가 지켜주지 않는걸 깨닫고 자립생존을 택한 세대


혁신은 이기를 줬지만 

취업할때 "오피스 사용 가능자"를 묻기 까지 했으니, 취업을 위해 기를 쓰고 오피스를 배워야 했던,

생존을 위해 배우고 갈고 닦아야 한다는게 체화된 세대.


고속성장 속 사회 불균형을 발생한 대형 참사들 속에서 "시스템의 가치"를 중시하여 정치 개혁 참여도가 높은 세대.


이런 면들 있거든요.

그 당시에 다들 그렇게 생존을 위해 처절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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