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기자 폭행한 권성동 ‘유죄’.jpg[1]


저기가 쓰레기 수거하는 날 중간 집하하는 곳이라 미화원들이 잔뜩 쌓아놓고.
분리수거가 안된건 그냥 냅두고 가고.
그걸 악이용하는 동네방네 별 집에서 다 쓰레기 가져다 던져놓고 가더니.
전혀 엉뚱한 골목 놈들까지 들고나와 바리고 가더만.
Cctv 한방에 근절
구청에 수년 얘기해도 예산 타령하며 안되던건데.
단속반 나와도 증거가 없어서 못해요로 몇 년을 끌어온건가
얼마전 선거 준비하는 후보 마침 지나가길래 현장에서 cctv 살치해달라고. 한마디에 설치됨.
예산 없다며 안해주던걸 남의 집들 앞엔 어찌 그리 잘 설치해주나 늘 궁금했음.
예산 팡계 지긋지긋.
결론.
지자체는 개인이 민원 넣어도 이핑계 저핑계 수년 미루고
투기꾼들은 단속이 아니면 스스로 개선하질 못할 수준에 이른것.


댓글 2
어? 라프 9152 !!!
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