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향 파주 입니다.
70년대 초딩 시절 미군차 지나가면"기브미 짭짭" 하면서 쫓아 가면 씨레이션을 던져 주곤 했습니다.
부대찌개는 제가 잘 압니다.
미군 부대 짬통에 버린 음식을 봉지에 그대로 담아 와서 동네 사람들 한테 팔곤 했답니다
이 마저도 돈이 없어 못 먹곤 했습니다.
부대찌개 1년에 한두번 먹다 보면 이빨자국 고기도 있고 , 이물질도 나오곤 했습니다...
근데 그 맛은 정말 잊을수 없을 만큼 너무나 맛 있었습니다...
70년대 그 맛이 아직도 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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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불구하고 세계를 휘어잡은 놀라운 힘!!
부대찌개는 미군이 버린 음식폐기물을 끓인 것이었다는....
제 고향 파주 입니다. 70년대 초딩 시절 미군차 지나가면"기브미 짭짭" 하면서 쫓아 가면 씨레이션을 던져 주곤 했습니다. 부대찌개는 제가 잘 압니다. 미군 부대 짬통에 버린 음식을 봉지에 그대로 담아 와서 동네 사람들 한테 팔곤 했답니다 이 마저도 돈이 없어 못 먹곤 했습니다. 부대찌개 1년에 한두번 먹다 보면 이빨자국 고기도 있고 , 이물질도 나오곤 했습니다... 근데 그 맛은 정말 잊을수 없을 만큼 너무나 맛 있었습니다... 70년대 그 맛이 아직도 선합니다.
부대찌개에 이쑤시개, 휴지, 담배콩초 등등
김치도 18세기부턴가 먹었다고 하고 지금과 많이 달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