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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아파트 전기충전기 관련하여 보시면 좋을것 같아우~


기후부 장관과의 회의 내용인데, 

관리소 사람, 전기사업자, 입주자대표 사람, 유튜버 등 

각계 각층의 사람들을 의견을 총망라 하는 자리에 다녀와소 

내용요약 + 장관께 바라는 점이란 내용으로 31분 가량 이야기 하는 내용이애우~ 


아파트에 전기차 시설이 있거나, 

전기차를 이용하는 횽들이라면 한번쯤 라디오처럼 

듣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 가져와 봤어우~ 

시각자료는 없으므로 듣기만 해도 조아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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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아침마다소똥냄새

저도 이제는 전기차 사고 싶다우 키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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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IGIRO

관리소 측은 안전관리자를 채용하고 150대 충전기를 관리유지보수하고 이것들이 관리비 증가 입주민 부담으로 된다고 주장했지만 사실과 다르대우~ 시설과장이 보통 전기자격증 있으니 겸직하면 되고, 아파트 어플등으로 문제를 알리면 되기에 150대를 데일리로 체크할 필요없대우~ 특히 장충금으로 설치하고 들어온 수익으로 유지보수하고도 돈이 남아서 N빵으로 입주민 돌려줄 수 있는데 일거리 늘어나는게 싫으니까 관리소가 방어적인 스탠스를 취한대우~ 즉, '입주민'께 부담된다는 쳇바퀴 소리만 하는거애우~ 사실은 자기들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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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붕이2015

@LANIGIRO 전기차 화재 사고에서 제일 문제가 자차 피해보다 타차 피해가 무제햐적으로 커지는 거겠죠. 그러면 보험회사 입장에선 보험로 지급 총액을 최소화하려고 온갖 책임 분산 방법을 찾겠죠.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그거에 대응하려고 지금처럼 충전기를 지상으로 올리고 완속으로 바꾸고요. 일단 전기차 화재 책임의 한계를 법적으로 명확히 하고 보험 범위를 자차, 타차, 시설 등 나눠서 개별 상품으로 전문화 시켜서 하나의 보험이 다 책임지지 않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얘기는 거의 안 하고 무슨 커넥션이 있다느니, 충전료가 오른다느니 소리만을 하니까 저런 정책 당국에서 시간 낭비했다 생각하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겠죠. 충전 요금은 전기 생산 단가 자체가 계속 올라서 앞으로도 계속 오르는 건 확실합니다. 세제도 바뀔 수도 있고요. 이걸 관리와 시설 탓을 하면 안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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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쇼타임

@LANIGIRO 장충금은 소유주, 충전 이익금은 관리비 환급 등 입주자 이익이라 전기 차주 아닌 분들은 반대합니다 그리고 화재나 문제가 발생 시 책임 문제 때문도 있어서 관리소, 입대의에서 위탁운영을 선호하죠 물론 전기차주 입장은 충전료 싼게 최고니 자체 운영 했으면 하는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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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붕이2015

@LANIGIRO 말씀하신 방식으로 바뀔 수밖에 없는 게 전기차 충전 중 화재가 발생했을 때 책임 소재, 비율 문제가 크겠죠. 충전기도 환경부 등 정부 인증이 형식적이건 말건 그거 사용 유무도 차이가 클 거고요. 저 채널은 이 문제를 무조건 충전 비용으로 연관시키던데 그렇게 해선 문제 해결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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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IGIRO

@차붕이2015 현재에도 보험이 2중3중으로 들어가게끔 되어 있대우~ 관리실 자체 화재보험, 충전회사의 화재보험, 또 운영업자의 화재보험 보험이 많아지니 비용이 증가하고 이게 부담으로 내려온다는건데, 이걸 통합 또는 표준화 해야지우~ 중구난방 냅둘게 아니라. 왜냐면 횽이 말한것처럼 서로 책임 미룰게 뻔하그등우~ 그리고 안되면 안된다 말로만 그치지 말고 생각하는 대안도 제시해주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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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IGIRO

하씽 열심히 썼는데 댓글 지워졌음!! 요약, 둘 다 맞말!! 책임도 명확히, 관리시설도 다시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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