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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는 진짜 달에 착륙을 했을까요?

한때 이걸 음모론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난 미치광이인 줄로만 알았다.

근데.. 

이번 아르테미스 2호를 보면서 나 역시도 계속 의문이 든다.. 


달 착륙이 가능하다면 왜 이번엔 착륙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달에 착륙했다면 발사체를 이용해서 다시 발사가 되어 지구로 출발을 해야할텐데, 당시에 발사체가 달에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지구로 귀환을 한 것일까?


그리고 그때 달에 착륙한 게 사실이라고 한다면, 그 이후에는 왜 아무도 못 갔는가?

기지국 몇개는 최소 달에 만들어야하지 않는가? 

그렇게 경쟁하던 소련 중국은 왜 미국 이후에 달에 착륙하지 않았는가?


이런 의문이 계속 든다..


나도 미치광이가 되어가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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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gasolin0BEST

달 착륙은 구 소련과 미국이 서로 경쟁적으로 우주로 확장했던 시대이기 때문에 저도 음모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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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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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오렌지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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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부처님

우주 방사능이 위험해서 마네킹으로 충분히 실험 한 후에 사람을 착륙시킨다고 합니다. 암스트롱과 몇 명은 그 위험한 방사능을 뚫고 1969년에 달에 착륙했는데 멀쩡했었는듯 합니다. 1969년에 진공관 컴퓨터와 전자계산기로 달궤도를 추적해서 어렵게 로켓발사 했던것 같습니다.

3
gasolin0

달 착륙은 구 소련과 미국이 서로 경쟁적으로 우주로 확장했던 시대이기 때문에 저도 음모론이라고 생각합니다

3
제피나무

거짓이라면 적국이며 경쟁국인 소련이 가만히 있었겠습니까 거짓이라고 열정적으로 나팔을 불어댔겠죠 그리고 자신들이 먼저 착륙하려고 기를 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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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갱이국밥

아~ 힘들게 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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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오렌지군단

생각은 하고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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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ret

그때는 착륙이 쉬운 평평한 평원에 그냥 착륙했다가 오는 미션이었고 지금은 물이 있지만 험준한 산악 지형인 달 남극에 사람과 기지 건설을 위한 화물을 싣고 가서 착륙하는 미션이라 임무의 난이도가 완전 다릅니다. 그리고 이미 달에 아폴로 우주인들이 가져다 놓은 거울, 사진, 깃발 등등등이 엄청 많고 다른 나라의 무인 착륙선 위성등이 그 흔적들 사진 찍어 오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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