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대구시장 당선된 것 같은 이진숙의 행보ㅋ[26]
해외 드라마를 경험하면서
그나라의 특색과 특징을 알게 된다..
그런데, 가장 적응하기 힘든 드라마는 일본 드라마다.
보면 극중 인물들의 성격들이..
성격파탄.
우유부단
미친또라이
사회부적응
요즘 윤어게인 외치는 자들과 같다.
어쩜 이리 쌍둥인지.
보면서 욕이 나온다.
난 도저히 보기 힘들어서 드라마 진도 빼기가 어렵던데...
이걸 보고자란 아이들이 그들 아닌가 싶다.
그래서 오늘 손절한 그놈도 그랬던 걸까?


댓글 1
일본 드라마는 2000년대 초반까지 나온 것들 볼만 합니다. 그 이후의 것들은 정병 제대로 걸렸죠.ㅋㅋ 보지마세요. 그나마 볼만한게 우리나라 작가들 우리나라 촬영팀이 촬영한 한일 합작드라마 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