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태나BEST196일 전강원도보다 오히려 가까이에 있는 일부 충북 지역 학생들은 초등학교, 중학교 때 소풍으로 정말 자주 가는 곳이죠. 좀 유명해졌다고 주변 음식값 오르고 식당들이 난립 할까 봐 그게 걱정이긴 합니다.14댓글
몬태나196일 전강원도보다 오히려 가까이에 있는 일부 충북 지역 학생들은 초등학교, 중학교 때 소풍으로 정말 자주 가는 곳이죠. 좀 유명해졌다고 주변 음식값 오르고 식당들이 난립 할까 봐 그게 걱정이긴 합니다.14댓글
댓글 13
이런게 대중문화의 힘이지
과연 물 들어온 영월은 노를 저을까, 아니면 어디처럼 삽질을 할까? 부디 노를 저어 착한 관광지로 오래토록 남길 바랍니다.
강원도보다 오히려 가까이에 있는 일부 충북 지역 학생들은 초등학교, 중학교 때 소풍으로 정말 자주 가는 곳이죠. 좀 유명해졌다고 주변 음식값 오르고 식당들이 난립 할까 봐 그게 걱정이긴 합니다.
애들 데리고 꼭 가보고 싶네요
이런게 대중문화의 힘이지
과연 물 들어온 영월은 노를 저을까, 아니면 어디처럼 삽질을 할까? 부디 노를 저어 착한 관광지로 오래토록 남길 바랍니다.
최근 뉴스 http://youtu.be/NTzMxLyCtFE?si=Upp26eSXNTelqQdl 낙화암 훼손
소나무도 왕이 돌아온줄 아는걸까?
강원도보다 오히려 가까이에 있는 일부 충북 지역 학생들은 초등학교, 중학교 때 소풍으로 정말 자주 가는 곳이죠. 좀 유명해졌다고 주변 음식값 오르고 식당들이 난립 할까 봐 그게 걱정이긴 합니다.
햐...저기에 줄이라니~~ ㅎㅎ 사람 많을때도 배 한대쯤 기둥기면 끝이었는데 ㅎㅎ
미안한데 가보면 볼거 없는데
난 이제 우루루 몰려다니는 습성에서 탈출했음. 두쫀쿠 안먹음. 영월 종종 놀러다녔는데 아주 나중에나 가봐야겠다.
웬지 단종 하면 가슴이 먹먹합니다 영월은 두어번 다녀 왔는데 갈때 마다 가슴이 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역사를 다시 재 조명 할수 있다는것이 참 좋은것 같네요
10여년전에 애들이랑 가봤는데 참 쓸쓸하고 서글픈 곳이더니다... 배가 없으면 밖으로 나오지도 못하고 조그만 땅에서 얼마나 서러웠을꼬
오늘 아내와 함께 볼려고 합니다~ 얼른 퇴근해야징~~
염병들흔다 머 하나 터지면 우우 몰려들 가서는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