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똥이형180일 전여백의 미 스치는 바람에 이유를 묻지 않듯 쏟아지는 말들에 마음 주지 마세요. 의미를 비워낸 자리에야 비로소 상처 없는 고요가 머뭅니다. 그저, 흘러가게 두세요.1댓글
댓글 16
출근길 미세먼지 때메 금오산이 안보여요~~~ㅜ
그러게요 먼지 있는 날은 멀리 보이는 풍경이 뿌옇 네이놈~~미세먼지
요즘 겨울은 삼한사온이 아니라 삼한사미라고 하죠. 삼일 춥고 사일 미세먼지...ㄷㄷㄷㄷ
미세 먼지 진짜~~~~ㅂㄷㅂㄷ
@미야주니워니 22222
@과부촌면장이곰 아 그런 깊은 뜻이 ㄷㄷㄷ
네 이모
저를 이모라 부를 조카가 없지말이에여~~~
제 아내에게 가끔씩 푸념을 하면... "여보, 아~~무 의미 없다~~~"라고 그래요.
해탈하셨군요~~~ㅎㅎㅎ
곰호 맛점하세유
삼촌도 맛점하세요
먼지 비켜!!!
ㅋㅋㅋ
#무제 #Untitled
여백의 미 스치는 바람에 이유를 묻지 않듯 쏟아지는 말들에 마음 주지 마세요. 의미를 비워낸 자리에야 비로소 상처 없는 고요가 머뭅니다. 그저, 흘러가게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