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게 되나(1)

부산 국밥집에서
이명박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선거나
부산시장선거에서 꿈틀대고 있네요.
모름지기 지도자란 그 능력보다는 도덕성이 최우선입니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더라도 거짓말을 입에 달고사는 사람은
지도자로서 최악입니다.
온갖 재산을 차명으로 해 놓고 내 돈 아니오...
다 거짓으로 드러났죠.
부끄러움을 안다면 선거판에 얼굴을 내밀고 돌아다닐께 아니라
얼마 남지 않은 인생 자중하며 반성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박근혜,이명박
왜 이리 부끄러움을 모를까요
낯짝이 두꺼워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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