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역 지하철 역 안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부산에 어느 대학을 가기 위해서 지하철을 탑니다. 그런데 그 많은 자리에서 딱 한 자리만 비워져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아주머니 한분이랑 그 아들이 탑니다. 그런데 제가 그냥 또 1분간 그냥 얼굴만 지켜봅니다. 아무래도 얘 인위적으로 앉혀놓은 애 같다 라고 생각했죠.
부산 동래역에서 타길래 지켜봤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다 음 역에서 내렸죠. 그런데 1분만에 판단하고 간 것은 "얘 이거 사고 많이 치겠는데 언론에 한번 나오겠다."라고 생각하고 간겁니다. 그리고 얼굴을 꼭 기억하고 일상생활을 했지요.
그리고 몇개월 후. 갑자기 언론사에 무면허 음주운전 경찰관 폭행으로 언론에 터져 나오는데 "어? 지하철 저 사람이다."라고 알아 낸겁니다.
그 사람이 누굴까요? 아마 부산에 모 국회의원 아들이었을텐데요?
얘 이거 소설쓰나? 요즘 지하철 전동차 내부에 CCTV다 있어서 타는 장면만 보여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소설쓰는지 아는가보네. 당사자가 양심을 가져야죠.
너네 사고친 경찰 딸래미 중 일부 고위직 경찰 딸에게 얘가 이 정도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다.
그렇게만 아세요.
그 국회의원 아들은 그날 앉아 있었던거 맞다 할 겁니다.
걔가 밖에서 떠든다는 것은 그 정도의 확신과 경험이 있어서 입니다.
얘가 한 경찰서에서 여자애 대해서 이 정도로 이상한 느낌을 받는데 경찰관들 쑈하네? 이런 느낌인데 불기소났다. 여자는 죄짓는 여자가 짜고 친거고 경찰관들은 오늘 니 끝났다 하고 승진에 집착한거고... 그런데 결과는 불기소. 아직도 경찰관은 결과 타령하고 있거요. 냄새 나지 않나? 사실 이 사건 자신이 있었다. 기소 못하겠다는 느낌들더라. 아마 경찰관들 안에서 "이 역풍이 감당이 안된다."라는 말 했을텐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