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3천원씩 걷어서 해먹는 점심 양배추쌈밥[51]
공무원이라고 밝힌 A 씨는 최근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를 통해 여자친구와 함께 결혼식 비용과 전세 보증금 용도의 자금 3억 원을 국내 반도체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각각 1억 5000만 원씩 투자했다고 밝혔다.
A 씨가 남긴 글에는 안부를 묻는 댓글이 이어졌다. 한 누리꾼이 "살아있냐"라고 묻자 A 씨는 "조정 나오는 것뿐이라 신경 안 쓴다"라고 말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90728
ㄷㄷ


댓글 1
삼전이나 하이닉스 기업이 불량해서 주가가 하락한게 아님. 이란사태로 인한 ㅇ리시적인 외부요인때문에 그런거임. 이번전쟁이 러우전쟁처럼 3~4년 끌고갈 전쟁이 아님. 얼마안가서 회복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