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자들은 절대 안믿는 제도[5]
차량은 k5 lpg 2011년식이고 147000km 정도 탔습니다
그제 주행중에 덜컹 하더니 rpm 계기판이 0에서 안움직이더라고요??? 차가 굴러가긴하는데 엑셀을 세게 밟아도 속도도 안나고 시동도 힘겹게 걸리더라고요ㅜㅜ
그래서 정비소 가서 맡겼더니 아래와같이 견적이 나왔습니다...
이정도면 동네 정비소치고 괜찮은 건가요????
차량은 k5 lpg 2011년식이고 147000km 정도 탔습니다
그제 주행중에 덜컹 하더니 rpm 계기판이 0에서 안움직이더라고요??? 차가 굴러가긴하는데 엑셀을 세게 밟아도 속도도 안나고 시동도 힘겹게 걸리더라고요ㅜㅜ
그래서 정비소 가서 맡겼더니 아래와같이 견적이 나왔습니다...
이정도면 동네 정비소치고 괜찮은 건가요????
댓글 5
1.2.3.5.6번은 간김에 주행거리예방정비겸 파손품 교체고 4번때문인데..크게 견적이 쌘거없는데요
4번이 문제인데 골구루 해처먹네요. 3번하고 5번까지는 그렇다 하겟는데 나머지는 좀.....
부품을 kia 홈페이지 가면 정가 얼마인지 나옵니다
235번이 약간 더 비싼 듯 하고.. 그렇다고 덤탬기 수준은 아닌 듯 합니다.
앗 6번 휠하우스커버는 다 떨어져서 너덜너덜이라 바꾸긴 했어야 했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