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누님들 웨딩 부케[8]
어제 매불에서 김규현변호사와 장인수 기자의 토론을 퇴근할때 들어봤더니..
장인수를 왜까?
바늘구멍만큼의 공간만 있어도 검찰은 권력을 사용하고자 하는데...
그걸 걱정하고 문제점이 있는지 지속적으로 어필하는데..
그럼 그런걸 말도 못하냐?
장 인수 기자가 뭘 부귀영화를 누릴꺼라고 그걸 강조하겠냐고!!!!
어제 매불에서 김규현변호사와 장인수 기자의 토론을 퇴근할때 들어봤더니..
장인수를 왜까?
바늘구멍만큼의 공간만 있어도 검찰은 권력을 사용하고자 하는데...
그걸 걱정하고 문제점이 있는지 지속적으로 어필하는데..
그럼 그런걸 말도 못하냐?
장 인수 기자가 뭘 부귀영화를 누릴꺼라고 그걸 강조하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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