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과 리플
오늘 누군가가 찾아와서 그럽니다.
"지금 치안정감 한명 또 사망해서 그런거다."
부산 조폭들님. 제가 겁나요? 치안정감 죽었다 하니까요?
그러면 부산 조폭들님도 이게 이해가 되는지 생각해보세요.
"내가 니가 강간을 했다 해서 니를 정신병자로 만들었다."
지금 조폭도 말이 안되는 소리 하죠? 저거는 초등학생도 이해 못 하거든요?
그러니까 치안정감이 죽죠.
내 다음에 대통령 면전에 대놓고 "내가 니 아들이 강간을 했다 해서 니가 대통령인데 대통령 아들을 정신병자로 만들었다."라고 해봐야 겠다.
전쟁나겠다. 이래서 진짜 부산 천주교 수녀님이 저게 너무 심해서 바른 말 했는가보다.
자 잘보세요. 미성년자 400명 완전 희대의 사이코패스죠? 그런데 공공기관 면접 1등했다 하죠? 저 치안정감이 사망했다 하죠? 무슨 뜻일까요? 공공기관 사람들한테 예의 다 갖추거든요? 저렇게 예의 없는 사람한테 하는 짓이에요. 경찰관들 여기서 결과만 따지죠? 저러니까 치안정감이 죽죠.
그런데 이런 사람한테 이명박 대통령도 "아따.. 아주 바른 사람이라서 그랬소."라는 말을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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