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놈이 목사가 성범죄 1위래!!!![2]
서울친구가 한명 말합니다.
"ㅇㅇ아. 너 이야기가 벌써 서울까지 들려와."
서울가서도 "제가 보배드림에 돌아온 핵사이다발언"입니다.
하면 전부 다 놀랩니다. 어째될까요?
"아 저 사람이 부산경찰이 애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 만들고 모르는 척 한 사람이야. 저 사람도 불쌍한 사람이야. 저 부산경찰 새끼들 돌은 새끼들이다."
라고 할텐데요?^^
이미 서울기자들도 이 사람이 누굴까 하거든요? 부산기자들한테 물어보세요.^^
제가 서울가서 제가 핵사이다 발언입니다. 말하면 돼요.
얘 이거 진짜 크게 성공할 애였네. 어떻게 해서든 TV에 한번 나올애였네.
이렇게 되면 너네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 총경 딸들은 다 죽게 됩니다. 아마 너네 아빠도 죽을텐데?
얘는 대학때도 이렇게 유명하더만 사회 나와도 이렇게 유명하네. 이렇게라도 자기 이름을 결국 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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