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왕과 사는 남자가 대박 날수 밖에 없는 이유

Screenshot_20260306_152203_Threads.jpg

 

 

Screenshot_20260306_152208_Threads.jpg

 

 

Screenshot_20260306_152211_Threads.jpg

 

 

Screenshot_20260306_152215_Threads.jpg

 

 

Screenshot_20260306_152219_Threads.jpg

 

 

Screenshot_20260306_152222_Threads.jpg

 

 

Screenshot_20260306_152226_Threads.jpg

 

 

Screenshot_20260306_152230_Threads.jpg

 

 

Screenshot_20260306_152234_Threads.jpg

극우 일베 버러지들만 없어도 ...

296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32

79연대장BEST

난그래서 석열이가 싫었다

102
HappyColdBEST

국민 절반은 확실히 그런데.. 절반은 쿠데타 학살범 찬양하고있으니

47
두부같은여린이BEST

예전 민비를 조선의 국모로 추앙하게 만들었던것처럼 세조도 악인으로 만드는게 좀 유감임. 역사는 시대상을 봐야함. 이성계는 회군으로 조선을 만들고 이방원이 형제끼리 피를 보고 조선의 근간을 이룸. 그후 세종대왕이 꽃을 피고 문종이 잘 이어갔으나 단종을 죽이고 세조가 왕위를 찬탈했다? 문종과 세조는 우애가 있던 형제였고 단종이 즉위할때 책봉받으러 세조가 직접 중국까지 다녀옴. 그때 중국은 목숨걸고 가야하는 곳이고 다녀와서도 풍토병으로 죽다 살아남. 그후 김종서가 어린단종 옆에서 황표정사 날리며 국정을 어지럽히는데 오죽하면 이게 이씨의조선이냐 김씨의조선이냐 실제로 한말임. 김종서 역시 무장출신으로 조선이 회군으로 건국된것처럼 세조에게는 조선 뿌리가 흔들릴 일임. 그래서 조카의 왕좌를 뺐었다기보단 김종서를 죽이고 조선을 지킨거임. 추후 단종을 죽일마음은 없이 유배를 보냈으나 세조한테 밀린 기존세력들이 다시 자신들의 권력을 찾기위해 단종복위를 노리니 사약을내림. 조카를 지키느냐 나라를 지키느냐 시대상으로는 비교할거리 자체가 안됨. 권력을 다시 잡으려던 세력들이 들쑤시지만 않았어도 단종은 살았을거임. 가만있는 단종을 괜히 들쑤셔서.. 정작 본인은 다시 복위하는걸 원했을까? 민비도 조선 최고의 국샹이긴하지만 일본손에 죽은게 안타까울뿐이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내자식 잘못해도 남의 부모한테 맞으면 열받는 딱 거기까지지 무슨 조선의 국모는... 그냥 뒀으면 조선군손에 맞아죽었을거같은... 여주인가 이천인가 명성황후 박물관에 업적도 전시할것도 없으니 문근영 사진있고 나가거든 노래만 ㅈㄴ나오더라..

21
인스턴트누들BEST

일기는 일기장에

14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인스턴트누들

일기는 일기장에

14
별거있나직진

@개같은남자 아무리 애를 써도 귀화가 안되는 종자가 있어요

6
개같은남자

너는 코리아 아녀?

9
사쿠라야

거울 봤나? 왜 화났어?

5
논매밭갈

잡았다 중궈

5
시니가미

어후 좆선족 냄새

2
욕먹으면오래간다

좃이다 시버럴 잡종 새끼야

1
야인신마적

대체 뭘 읽은거여ㅋㅋㅋ

0
79연대장

난그래서 석열이가 싫었다

102
라피스라쥴리

술 주정뱅이새끼도 싫지만 나대는 창녀년이 더 극혐이었슴.

3
HappyCold

국민 절반은 확실히 그런데.. 절반은 쿠데타 학살범 찬양하고있으니

47
빈브로

윤석열과 윤어게인은 이런 영화를 싫어할꺼야?

0
타블

음...어느쪽이 어떻게 미화가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역사는 승자의 편인지라..세조=나쁜놈이라고 단정짓기엔 좀 무리가 있을거 같아요.물론 저도 왕사남 보면서 울었습니다.

-1
더벅머리김개떡

세조가 승자여서 역사왜곡을 엄청나게 하쥬. 대표적인게 속리산 정이품송

1
타블

@더벅머리김개떡 아하 그렇군요..

0
고로롱고고

그래서 홍명보가 월드컵에 우승을 한다고 해도 우승 감독으로써는 국민들의 기억에는 없을 것.

0
행복한조국

그래도 영화의 뻥은 좀 심함. 13세에 호랑이 잡는등. 다큐가 아니지않냐고 말하면 좀비출연해도 됨?

0
두부같은여린이

예전 민비를 조선의 국모로 추앙하게 만들었던것처럼 세조도 악인으로 만드는게 좀 유감임. 역사는 시대상을 봐야함. 이성계는 회군으로 조선을 만들고 이방원이 형제끼리 피를 보고 조선의 근간을 이룸. 그후 세종대왕이 꽃을 피고 문종이 잘 이어갔으나 단종을 죽이고 세조가 왕위를 찬탈했다? 문종과 세조는 우애가 있던 형제였고 단종이 즉위할때 책봉받으러 세조가 직접 중국까지 다녀옴. 그때 중국은 목숨걸고 가야하는 곳이고 다녀와서도 풍토병으로 죽다 살아남. 그후 김종서가 어린단종 옆에서 황표정사 날리며 국정을 어지럽히는데 오죽하면 이게 이씨의조선이냐 김씨의조선이냐 실제로 한말임. 김종서 역시 무장출신으로 조선이 회군으로 건국된것처럼 세조에게는 조선 뿌리가 흔들릴 일임. 그래서 조카의 왕좌를 뺐었다기보단 김종서를 죽이고 조선을 지킨거임. 추후 단종을 죽일마음은 없이 유배를 보냈으나 세조한테 밀린 기존세력들이 다시 자신들의 권력을 찾기위해 단종복위를 노리니 사약을내림. 조카를 지키느냐 나라를 지키느냐 시대상으로는 비교할거리 자체가 안됨. 권력을 다시 잡으려던 세력들이 들쑤시지만 않았어도 단종은 살았을거임. 가만있는 단종을 괜히 들쑤셔서.. 정작 본인은 다시 복위하는걸 원했을까? 민비도 조선 최고의 국샹이긴하지만 일본손에 죽은게 안타까울뿐이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내자식 잘못해도 남의 부모한테 맞으면 열받는 딱 거기까지지 무슨 조선의 국모는... 그냥 뒀으면 조선군손에 맞아죽었을거같은... 여주인가 이천인가 명성황후 박물관에 업적도 전시할것도 없으니 문근영 사진있고 나가거든 노래만 ㅈㄴ나오더라..

21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두부같은여린이

@지킬앤하이드007 그렇게 치면 조선 자체를 부정해야함. 세종같은 성군이 있었다해도 결국 회군 쿠테타로 건국된 나라이기에??? 그리고 민주주의라는 현대시대와 왕정국가는 비교대상이 아님. 그래서 시대상을 봐야한다는거. 적장자가 세습하면 가장 살아있는권력인거 알지만 만약 세조가 입꾹닫했다해도 단종이 정통으로 살아있는권력이었을까 아님 김종서가 왕을 가지고 놀았을까 생각해봐야함. 그리고 불쌍한걸로 치고 잔인한걸로 치면 영조와 사도세자가 갑인데 거의 언급이없음. 자기 자식을 뒤주에 굶기고 쪄죽일정도면 저시대 권력으로붙으면 부모자식이 없음. 역사에 설령 가령은 없다하지만 개개인의 생각이니 저런생각도 있구나 해주심 될거같네요.

1
지킬앤하이드007

글쎄요.... 역사는 승자의 기록인데 님과 같은 부류의 역사 기록은 들어본 적이 없네요 현대로 대비하면 박정희 전두환의 쿠데타와 같은 건데 현재 두 사람을 어떻게 보고 있나요? 둘이 잘한거는 있지만 죽일 놈들이죠 세조 역시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그리고 김종서의 황표정사가 맘에 안들었다면 김종서만 처리하고 단종이 계속 정사를 돌보게 했어야죠 다 핑계인 겁니다 그리고 수양 역시 지금의 정치판처럼 자기 혼자 왕이 되기 싫다고 얘기한들 그를 따르는 세력들이 자기들이 살기 위해서라도 부추길 수 밖에 없죠 세조는 나라는 잘 이끌었지만 동생도 죽이고 조카도 죽이고 자기 왕권을 위해 많은 사람을 죽인건 오로지 자신을 지키기 위함이었다고 봅니다

4
박Gray

확실히 민비는 과대포장을 넘어 질소만 넣어놓은 과자봉지밖에 안되는 인물인데 드라마가 이렇게 무서운겁니다

8
free912

궤변입니다. 정말로 그랬다면 왕의 자리를 뺏을게 아니라 주나라 주공처럼 보호를 했어야죠. 단종 처럼 적장자에 적장자. 그것도 궁에서 태어나 원손 세손 세자 왕을 거친 왕은 고려 조선 1000년을 통틀어도 단종 단1명뿐입니다. 그런 정통성이 있는 왕을 죽이고 올라갔어요. 왕욕이 있었던 겁니다.

5
hiho5569

뭔소리야 ㅋ

0
멧돼지탄전화소녀

민비는 왜놈들의 손에 죽어서 문제였지, 딱 김건희 급이라고 봄. 민비친정 여흥민씨들이 나라를 말아먹을뻔 했고, 결국 말아먹었죠.

0
임수한무바둑이와두루

어린 왕이 대신들에게 휘둘리고 정신 못차릴 것을 걱정했다면 지가 작은아버지로써 뒷배가 되어서 성인이 되어서 훌륭한 정치를 할때까지 힘이 되어줘야지. 누가 지보고 역린을 해서 어린 조카를 몰아내고 왕자리를 차지해라고 했나?ㅋ.....그것도 모잘라서 사사시키고 지는 잘 살 줄 알았을까? 자읍자득 인과응보는 틀린 말이 절대 아님...언젠가는 지가 되었던 지 가족이 되었던 그 화가 돌아가게 되어 있음...만고의 진리임

2
천안배방산

어차피 세조가 없었더라면 단종은 걍 힘없고 그냥 이름도 없는 왕으로 끝남! 조선시대의 세도가들이 걍 나두냐고 어린왕을

2
머찌게

현대에서 보면 이씨 조선 600년 부터가 문제가 아닐까요?

0
타블

이렇게 역사는 흐른다..

0
21세기양자역학

단종 이야기의 핵심은 정(情)과 한(恨)과 약자의 비극에 있다.

0
yim1379

영화 관상 수양대군(이정재)가 세조임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