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달 뱃속에 조심해가며 갈러 세상 밖으로 태어나게 했다고 전부 부모가 아니듯
너희 년,놈은 인간이길 포기한 짐승이며 그냥 능지처참하고 매년 해든이 기일에 꺼내 부관태형을
처해야 할 육X랄 년놈일뿐....
변호인8명 선임하고 반성문을 매일 제출한다는데....
이제 헛 웃음만 나오는구나....
내생에 뉴스에서 사건 소식을 접하고 SNS를 보고 내 손녀를 바라보니 가슴속에 뭔가 알수없는 그 뭔가 울화통? 그리고 아이에 대한 불쌍함? 그냥 눈물이 주루룩~~ ㅜㅜ ㅅㅂ, 개 ㅆㅂ것들 내 짧은 인생에
이런일을 보여줘서 진짜 고맙다.
우리나라 형법은 이상하게 이상한년놈들에게 참으로 관대해...... 800원 버스동전으로 커피믹스 사먹은 기사양반 해고도 모자라 법정 구속하고 50억이 넘는 교육지원비 횡령한 교수놈은 집행유예주고
돈이없어 마트에서 분유훔친 절도자는 구속시키고 몇천만원짜리 가방이며 귀금속 쳐받은 거니뇬은 1년?... 미친거지.....
제발 이번에는 좀 재대로된 판결을 내려주길....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 주절거려봤습니다.
다소 번거롭고 귀찮고 별거 아니지만 전자우편 2,900원에 희망을걸어봅니다.
조부모라는 년놈들도 마찬가지로 개 썅것들....이것들도 포기한 해든이의 장례..
담당 경찰들이 사비로 화장하고 납골당 안치까지.....
날이 따스해지면 손녀를 안고 여수 납골당가서 분유 한병 놓고 오려 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