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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거지가 됐는데도 반성 안하고 달려드는 사람들에게^^

 

지금 전직 경찰관 중에 반성 안하고 쌍거지가 됐는데도 달려드는 사람 봤거든요.

 

제가 일부로 현실판단력을 키우기 위해서 누가 째려보는지 유심하게 쳐다봤거든요.

 

그런데 너네 전직 경찰관인거 같은데... 그 전직 경찰관들 중에서도 진짜 개같이 군 개새끼들이다.

 

그리고 여자도 잘 봤거든? 너네도 뇌해킹 다 당하데요?

 

그런데 아예 독을 품는다. 얼굴이 이쁘거나 잘 생기지도 않았는데 독을 품는다.

 

그 아주머니들 얼굴을 잘 보면 그 여자들이 인생에 복이 없어보인다. 진짜 남편 바가지 박박 글을 사람들이다.

 

내가 부산여경 중에서도 이쁜 여경을 봤거든? 얘내들은 사람 째려볼 줄도 모른다. 이쁜 짓만 골라서 한다.

 

그래서 솔직히 길에서 너네 한테 관심이 없는데? 그냥 길 가는데 예의 없게 굴어서 그런다.

 

전 재산이 천만원도 없는 사람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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