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딸이 스카 갔다가 지금 들어왔습니다.[6]


매일 잣뚜기 처먹고 야간 뛰며
월 400~500만 버는 천안사는 찢찍이읍니다
개같이 야간 뛰며 모은 돈 최근에 조선족 여친한테 뜯겼읍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유게 찢성님들 조언 부탁드리읍니다~~


매일 잣뚜기 처먹고 야간 뛰며
월 400~500만 버는 천안사는 찢찍이읍니다
개같이 야간 뛰며 모은 돈 최근에 조선족 여친한테 뜯겼읍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유게 찢성님들 조언 부탁드리읍니다~~
댓글 6
신 새
지
호구 왔는가? 앞으로 먹는거라도 잘먹고 다녀라 어차피 어딘가에서 뜯길돈 라면먹으면서 아끼면 뭐하겠냐
끼
병
신 새
끼
지
근데 댓글단 너희들 다 친구니?
호구 왔는가? 앞으로 먹는거라도 잘먹고 다녀라 어차피 어딘가에서 뜯길돈 라면먹으면서 아끼면 뭐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