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이 빨갱이 새끼가[46]





김어준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사퇴 국면에선 “사퇴를 시켜야 할 만큼의 사건은 제가 알아본 바로 없다"고 했다. 최근 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이 터졌을 땐 며칠을 침묵하다 조국을 평소에 미워하던 사람들이 공격하는 것이란 취지로 말했다.
어준의 열성 지지자들에겐 우리 편을 들어주는 게 중요할 뿐, 사실관계가 그 만큼 중요하진 않다.
정신차리렴 사이비들아.





김어준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사퇴 국면에선 “사퇴를 시켜야 할 만큼의 사건은 제가 알아본 바로 없다"고 했다. 최근 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이 터졌을 땐 며칠을 침묵하다 조국을 평소에 미워하던 사람들이 공격하는 것이란 취지로 말했다.
어준의 열성 지지자들에겐 우리 편을 들어주는 게 중요할 뿐, 사실관계가 그 만큼 중요하진 않다.
정신차리렴 사이비들아.
댓글 1
털천지들 아침엔 자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