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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준이가 내린 지령을 수행중인 딴지와 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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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사퇴 국면에선 “사퇴를 시켜야 할 만큼의 사건은 제가 알아본 바로 없다"고 했다. 최근 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이 터졌을 땐 며칠을 침묵하다 조국을 평소에 미워하던 사람들이 공격하는 것이란 취지로 말했다. 

 

어준의 열성 지지자들에겐 우리 편을 들어주는 게 중요할 뿐, 사실관계가 그 만큼 중요하진 않다. 

 

 

 

정신차리렴 사이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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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당근나물

털천지들 아침엔 자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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