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수도병원 전설의 사건[31]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김길리가 11일(한국시간) 취재진에게 팔 부상 부위를 보여주고 있다. 밀라노 | 김민규 기자 kmg@sportsseoul.com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김길리가 11일(한국시간) 취재진에게 팔 부상 부위를 보여주고 있다. 밀라노 | 김민규 기자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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