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되냐.. 난 한달만에 글남기는데..[5]
어렸을때 꿈꾸던 거창한 꿈들을 현실과 자신의 한계의
벽에 막혀 하나씩 포기하는 여정인거 같기도 하네요
어렸을땐 누구나 큰 꿈을 갖고 자신이 대단한 사람이 될거라 여겼지만
현실에서 여러가지 벽에 부딪혀 좌절하고 이것이 인생이라는걸 깨닫는 과정인거 같은...
벽에 막혀 하나씩 포기하는 여정인거 같기도 하네요
어렸을땐 누구나 큰 꿈을 갖고 자신이 대단한 사람이 될거라 여겼지만
현실에서 여러가지 벽에 부딪혀 좌절하고 이것이 인생이라는걸 깨닫는 과정인거 같은...
댓글 1
대다수 인간은 죽을때까지 평범을 세뇌당하며 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