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유
그거 누구 기준임?
정의는 누가 내리고?
한쪽은 전쟁이라하고 한쪽은 테러라 칭하면
이긴쪽 따르면 되는건가?
하여튼 편협한 생각에 사로잡혀 일방적 주장만 추종 하면
반대쪽이란 대화란 물건너 가고 그냥 힘의 논리대로 따르면됨.
그게 정치력이던 군사력이던.
지금 미국이랑 이란은 서로 양보할 상황도 아니고 미국의 정당성은 결여된 전쟁임. 어짜피 망해있던 이란이야 더망해봐야 더힘든 정도고 미국은 얻을거 없이 저질러놓은 짓이라 양쪽다 만족할 출구전략은 나올수가 없음.
어설프게 마무리 해봐야 성전이란 이름으로 테러가 전세계로 확산될것임.
그것이 신정체제인 그들의 문화요 그들의 전쟁임.
당하는 쪽에서 테러니 어쩌니 해도 그들에게도 그들 나름의 명분이 있음. 이거 이해못하고 할 마음 없으면 건들지를 말던가 건드렸으면 깔끔하게 쓸어 버리던가.
전세계 상대로 빅똥 싸질러 놓고 알아서 해라?
에라이


댓글 6
집권자의 통치행위가 정당하던 아니던 다수에대해 관성적 영향력을 갖습니다. 멀리 볼것도 없이 우리나라만 봐도 알수있죠. 아주 빠른시간내에 합법적이고 정당한 방법을 통해 무혈진압을 해도 이정도입니다. 이런 기적이 미국에서 일어날수 있을까요? 잘해야 정권 교체고 트럼프는 살아남기위해 온갖 방법을 통해 분란 조장을 할것이고 미국은 분열의 소용돌이에 빠져 허우적 되게 될겁니다. 이미 미국은 한번 격었었는데도 트럼프를 택했습니다. 미국은 스스로 자정할 능력을 갖췄을까요? 미국 정치판은 돈으로 움직이는 곳이고 트럼프 성격으로 보건데 역대 대통렁들과는 차원이 다른 영향력을 행사하게될것 입니다. 그런 미국의 미래라.
요즘 좀 이상한데요 전쟁이란 단어에 정당성 이나 정의를 대입 하려는 분들이 보입니다 전쟁의 목표는 약탈 이라고 개인적 견해를 밝힙니다 이건 역사적으로 증명되었다고 보고요 방어전쟁을 대입시키지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정당성 이나 정의나 명분을 전쟁에 끼워넣으려면 심각한 오류가 발생할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전쟁이나 선제타격에 대해 경기를 일으키는 이유 입니다 물론 제가 이상해서 그럴수도요
전쟁은 개인의 영역이 아니라 집단과 집단의 분쟁 입니다. 여기서 집단의 동의를 못받는 전쟁은 지속할 에너지가 사라집니다. 그게돈이던 의지던 지지를 받는 원천 그게 해당 집단내에서 동의를 이끌어낼 정당성이자 대의 입니다. 그대의가 타집단에겐 악마적 행위더라도 최소 그집단의 동의는 이끌어 내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전쟁의 당사자중 하나인 이스라엘보다 미국이 큰일 났다는 겁니다.
@무좀걸린발톱 조금 오해가 있으신데 역사상 전쟁은 집단과의 분쟁이지 개인이 한게 아닌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개인에 영역이라는 말도 틀린게 아니지만 가장무서운건 그 개인에게 전쟁독려하는 집단이 문제 그래놓고 지들은 나중에 다 도망감 .....ㅋㅋㅋ
@무좀걸린발톱 집단 동의 없이는 불가하긴하죠 미국이 클난이유도 이해됩니다 미국보다는 트럼프정권 이 더정확하겠죠? 트럼프 정권이 몰락하면 미국에 정의가 살아있다는 증거일거고 그렇지 않다면 애초 미국과 정의는 거리가있다고 보는게 타당하겠죠 어느쪽에 거시겠어요? 전 나중요
전쟁 중인 상태에서는 테러 라는 단어 보다는 전쟁범죄가 맞는거죠. 어느날 부터 테러 라는 말이 자꾸 보이는 이유가 우크라 전쟁에 있다 봅니다. 상대 민간시설 또는 인프라 시설을 공격 할때 마다 우크라, 러시아 모두 서로 이건 테러 라고 주장을 했죠. 아마 그 영향이 컸다 봅니다. 우크라 전쟁 이전에는 그걸 전쟁범죄, 위반으로 표현이 되었지, 그걸 테러 하고 표현한건 제 기억에는 없었던듯..... 민간시설을 공격하면 죄다 테러 하고 하면, 전쟁이 아니라 국가가 주도 하는 테러전으로 규정 해야죠. 그 다음에는 전쟁범죄 라는 단어도 없어져야 하고, 전범재판 이 아니라 테러범에 대해 형사재판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