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아무리 색깔을 입히고 빨갱이 취급해도 소용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어떤 한 대형공공기관에서는 어떤 분위기 일까요? 거짓말이 아니라 지금 얘의 광팬이 존재합니다. 왜냐면 얘가 회사 내에서 버티거나 하는 행동 수준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바릅니다. 얘 나가면 얘 못 잊어요. 뭔가 허전한 느낌을 받는거에요.
경찰관은 이 사람의 극단적인 이중성격이라고 규정하는데 사실은 이것도 경찰관이 책임을 안지다가 얘가 이렇게 하는거에요. 그러기에는 애가 자기가 책임져야 할 부분은 이미 다 진거에요. 왜냐면 12년를 버텼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얘가 그 회사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안에서 "와... 진짜 믿을 수 없다는거에요." 그런데 안에서 보여주는 모습이 전혀 이런 사람이 아니니까 그 분노의 감정을 느끼는 겁니다.
색깔을 입혀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회사의 내부 분위기는 얘 이런 아니다 라고 하는거에요.
아마 어느 한 대기업에서 인사담당자가 그랬을텐데요? "우리 회사 창립이래 이런 짓을 한 사람은 창립이래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어느 한 5대 대형공공기관 인사담당자가 부릅니다.
"제가 따로 부른 이유는요. 다른 사람은 점수가 다 저조한데 혼자서 면접이 전부 만점이에요. 그래서 너무 놀래서 불렀습니다. 혹시 학원 다녔습니까? 진짜 놀래서 불렀습니다."
지금 이 사람이 부산에서 보여준 모습도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이에요. 전국에 아무도 없어요.
우습게 보고 니가 애를 조현병환자로 취급하기에는 애가 너무 똑똑하고 유능했는가보네요?
제가 알려드렸지 않습니까? 경찰관의 당신의 행동이 너무 못돼서 애가 사고를 낼려고 한거라구요. 집안이 많이 박살났을텐데요? 그 사고치는 경찰 딸한테 물으면서 이해를 해서 가만히 있는거에요.
당신들은 남의 노력이 좆으로 보이나요? 당신 아들 딸보고 그렇게 해봐라고 하세요. 남 깎아내리기는 잘하네.
느그가 잘못을 하고 잘했다고 주장을 하는데 내가 어떻게 그걸 받아들이니? 경찰사고방식이 썩어먹었다.
이렇게 하다가 대통령마다 다 탄핵당한거 같다.
경찰관이 대통령 힘 받아서 쏘하고 있네. 불쌍하다. 너네 딸 다 처벌해라.^^ 왜? 부산경찰청장 경질은 하더만 너네 경찰 딸 처벌은 못하나?^^ 왜 딸래미가 결혼을 못하제? 그 진술한번 하고 오면 결혼 영원히 못하는거 안다.^^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딸, 총경 딸래미들아. 너네 아빠 승진하다 니 범죄에 내몰린거다.
지는 그런 능력도 없으면서 남 욕은 잘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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