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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정지선 \"MZ 직원 면접 보러 엄마랑 와…\'술 안깬다\' 결근도\"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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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지선은 면접을 볼 때 겪은 황당한 일을 떠올리며 아직 MZ들을 이해할 수 없다고 전했다.

정지선은 가장 큰 고민으로 직원 관리 문제를 꼽았다. 그는 "10시 출근인데 9시 50분에 전화해서 출근을 못하겠다고 하더라. 술을 많이 마셔서 토하느라 그렇다고 했다"고 밝혔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84307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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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지나가던자린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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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로쌀놈아

자금 20대 남자들은 걍 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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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비비빅빅

안뽑으면돼 걍 정신제대로 밖힌 30대40대 뽑아 미친듯이 일 열심히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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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같은남자

MZ가 문제가 아니고 인성이 잘못된거죠? 모든 MZ가 그러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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