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인 김연아
김연아는 대회 직전 자주 혀를 내미는데
이는 긴장을 풀려는 습관 중 하나다.
혀를 살펴보면 가운데 골이 파져있는 것으로
통해 척추와 관절에 무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김연아 선수는 태양인 특성상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만 관심을 보인다.
태양인은 평소 평온한 성품을 갖고 있지만
자신이 좋아하고 목표로 하는 분야에는 폭발적인
관심과 역량을 모으는 능력이 탁월하다.
(열혈팬의 과한 애정표현 )
이 때문에 자신의 경기 외에는 다른 라이벌이나
대중의 과도한 관심에 대한 부담감을 내려놓고
홀가분하게 주어진 것에만 집중할 수 있는 것도
태양인 체질 덕분이라고 볼 수 있다.
김연아 선수와 같은 태양인은 체질적으로 목이
발달한 반면 상대적으로 허리가 약하다.
이 때문에 허리 부상에 늘 주의해야 한다.
태양인은 걸음 속도가 빠른 편이고 글씨도
급하게 쓴다.
태양인
- 김연아, 이봉주, 박정희, 백종원, 도올 김용옥


댓글 9
아무리 같은 태양인이라 해도 은근슬쩍 박정희 쪽바리 끼워넣지는 말자
아무리 같은 태양인이라 해도 은근슬쩍 박정희 쪽바리 끼워넣지는 말자
소양인은요?
이제마가 빠졌네
태양같은 존재
다까키 마사오는 호색살인매국범죄인
갓느님
갓느님2
갓느님3
맨 아래사진보다 코가 예뻐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