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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보호하는 치매환자에게 위치추적기 답시다..

 


치매 환자를 비하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휴대폰에서 울리는 실종 신고가  자주 울리는데..


그중에 치매환자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가족들이 경찰이나 소방서에 신고를 많이 하는데


신고를 받은 관공서에서는 


많게는 100명도 출동을 한다고 합니다.


가족들이 놀라는 심정은 이해는 하지만


이젠 가족들 중에  치매환자가 있으면  관계법령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가족들이 치매 판정을 받은 환자에게  위치추적기를 달면


서로에게 편할까 싶습니다.


치매가족들에게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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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bay2030

배회감지기라고 있어유 자녀분들 없는 경우도 있을 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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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늑대

어디다가요? 옷에?? 폰에?? 옷을 갈아입고 나가시면요?? 폰을 안 들고 나가시면요?? 가족들 고민안하고 그냥 있는거 아닙니다. 이런 글이 오히려 더 상처가 될 수 있어요. 좋은 뜻으로 걱정하는 마음으로 한 말씀일꺼라 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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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초반이제중반

저도 어머니가 치매 초기신데 걱정입니다 그래서 생가한게 애플테그 같은거 알리에 팔아서 혹시 저걸로 목걸이를 만들어서 드리면 어떨까도 생각해 봣는데 어머니가 악세사리를 싫어 하셔서,..... 잘 하고 다니실지도 의문이고...... 예전에 보배인가에서 읽은 글인데 어머니가 손에 타투를 하고 오셨다고 해서 보니 자식들 전화번호 인가 라고하던데 알고보니 어머니가 치매판정을 받으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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