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계단치킨190일 전지인들 귀촌했는데 한분은 철도교각 한분은 도로교각 들어섬 하루종일 단차 덜컹거리는 소리에 미친다고함 그리고 하늘에서 내리는 라이닝가루, 타야가루는 덤이라네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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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튀기는 양카 굉음소리 수시로나면 있던 인류애도 없어짐
난 사람사는 것 같고 좋아서 10 년째 거주중. 거슬리는 소리가 아니고 동네 공원 같은 곳에서 들리는 듯한 소리로 느껴짐.
팝콘튀기는 양카 굉음소리 수시로나면 있던 인류애도 없어짐
소리보단 먼지 장난 아님.
참 생각없네 그걸 살아봐야 아니?
지인들 귀촌했는데 한분은 철도교각 한분은 도로교각 들어섬 하루종일 단차 덜컹거리는 소리에 미친다고함 그리고 하늘에서 내리는 라이닝가루, 타야가루는 덤이라네
첨엔좋겠지.. 대부분 그런도로깔린곳은 고층에서보면 뷰가 좋으니.. 점점 멘탈갈리는거임.. 바다앞에 아파트도 마찬가지..
ㅋㅋㅋ 비오는날 소음 장난 아니지..
왕복 4차선 도로 옆 2층에 사는데 오늘 창문 틀 닦고 내일 닦아도 검은 먼지가 나옴 새벽에 미친 차랑 오토바이들 풀악셀 미친다 정말
빨래욕나올듯
항상 문을 닫아놓고 살아서 그런지?? 구급차 사이렌 말고는 딱히 세끄러운거 모르겠던데ㅋ
먼지 겁나 많죠. 큰도로가 집은 무조건 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