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화이글스가 입는 유니폼[7]

카너먼 교수가 연구한 행동경제학의 이론 중 하나인데
유럽을 비롯한 전세계의 대다수는 압도적으로 A를 선택하는데
유독 한국인들만 압도적으로 B를 선택해서
카너먼 교수가 이상한 나라라며 죽을때까지 이해 못했다고 함
못먹을 확률이 1% 밖에 안되는데
이건 무조건 B 아닌가예?
다른 나라 사람들은 왜 다 A를 골랐지?

카너먼 교수가 연구한 행동경제학의 이론 중 하나인데
유럽을 비롯한 전세계의 대다수는 압도적으로 A를 선택하는데
유독 한국인들만 압도적으로 B를 선택해서
카너먼 교수가 이상한 나라라며 죽을때까지 이해 못했다고 함
못먹을 확률이 1% 밖에 안되는데
이건 무조건 B 아닌가예?
다른 나라 사람들은 왜 다 A를 골랐지?
댓글 6
우리나라가 수학을 잘해서 그런것같은데 뭐 저정도는 수학도 아니라고 할수있지만 기본적우로 수학적 사고 수준이 높은편이니까 그런것같음.
게임B의 기대수익이 1억 3,900만원인데 왜 A를 선택해? 오히려 이 실험은 B라는 합리적 선택을 하지 않고 단 1% 꽝이 주는 공포 때문에 A를 선택하는 비합리적 선택을 '알레의 역설'로 이름 붙이고, 인간은 기댓값에 움직이는 존재가 아님을 증명하려 했던 겁니다. 그런데 한국인이 압도적으로 합리적 선택을 해버려서 멘붕이 왔을 순 있겠네요.
아이큐가 세계 1등이라 그른가;;;
100억 vs 139억
방송에서 너무 흥미위주로 내보낸것 같네요 기댓값은 각 사건이 발생할 확률과 그 사건으로 얻게 되는 가액을 모두 곱하여 합산한 수치입니다 일반적으로 전통 경제학에서는 기댓값이 높으면 무조건 선택한다고 보지만 카너먼은 손실 회피성향 때문에 인간이 다르게 행동함을 증명했습니다 꽝의 확률이 1% 2% 3% 증가함에 따라 사람들은 기댓값보다 낮은 확실한 보상을 선택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것이 바로 행동경제학이 설명하는 이론입니다 고정된 1%에만 프레임을 씌워버린다면 위 처럼 방송소재로 쓰기 좋지요 방송의 획일화에만 생각이 빠지지 않으셨으면합니다
A아닌가? 댓글분들도 이해가 아ㅏㄴ돼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