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 뉴라이트겠죠(14)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바로 옴 반나(om banna).
생전에 옴 싱 라소르라는 이름의 사람이었는데, 1988년 오토바이를 타고 밤길을 가다 나무를 들이받는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그의 오토바이는 근처 도랑에 굴러떨어 졌습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그런데 경찰이 확보해서 경찰서로 옮긴 그의 오토바이가 매일 밤마다 사고장소에 저절로 옮겨지는 기현상이 일어납니다.
심지어 경찰이 연료탱크를 비우고 자물쇠를 채워놓는 등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해도 해가 뜨기 전 오토바이가 사고 장소로 돌아가 버렸죠.
레딧 글에 따르면 사진까지 찍혔다고 해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이에 지역 주민들은 "죽은 그가 교통안전의 신이 되었다!"고 믿기 시작했죠.
그리고 사고 지점을 성지로, 사고난 오토바이를 성물로, 부딪힌 나무를 신목으로 삼아 옴 반나를 기리는 성전을 짓고 교통안전의 신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운전자들은 공양물을 바친 뒤 경적소리를 두 번 울리며 교통안전을 기원하고, 인도 전역의 오토바이 동호회와 바이커들 역시 이곳을 소중히 여긴다 합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심지어 공식 페이스북도 있고 선교(?)도 일어난다고 합니다.

댓글 2
인도 답네 ㅋ
ㅋㅋㅋ 뭐 그려러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