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정비 후 바퀴빠짐 사고를 당해서, 보배형님들 조언좀 구해보고자 글 남깁니다.
오토큐 바퀴빠짐 처리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네이버 카페
차량바퀴빠짐 내용 진행입니다 + 조언환영합니다! : 네이버 카페
요약하자면,
지난주 금요일에 오토큐에서 앞뒤바퀴교체 권장하여 교체하였고, 토/일 주행없다가
월요일 출근길에 앞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다행히 사무실 거의 다와서 유턴한다고 정차후 유턴 중 바퀴가 빠져서, 다른 사람/차량에는 피해가 없었습니다.
저는 오늘 되니 목이랑 허리가 아프구요...
제가 크게 화난부분은 사고정리한다고 수리지점에서 만났을 때는 아무말 없다가, 정비불량지점 대표에게 전화로 보상안에대해서 물어봤을때, 범퍼교체가 서비스다 라고 한 부분입니다.
이후 상대측 영업배상보험 쪽에서는 차량수리+개인치료+위자료60 을 말했는데...
차량사고도 직접경험한 적이 없는데, 바퀴가 빠지는건 황당하고 뭐 어떻게 선례를 찾기도 힘드네요.
상대방측 주장이 합당한건지, 제가 이걸 고소 진행하는게 오히려 이상한건지...
조언 구해봅니다


댓글 45
휠너트를 제대로 체결 안한거 같은데.. 크게 안다쳤으니 다행이네여 운행할때 뭔가 이상하지 안았나여...? 뭔가 진동이 올라왔을텐데 ㄷㄷ
수리는 원하는 업체로 정한다고 하세요.
허리는 ㅋ 수리는 진행시켜
아마도 상당한 진동과 소음을 무시하고 운행 하셨을 겁니다. 저 사진의 바퀴를 보면 구멍도 넗어지고 쇳가루 양도 상당 하죠. 물론 그 상태로 운전을 계속 했다고 해도 님 잘못은 아닙니다. 바퀴를 조이지 않은 정비공의 책임이지요. 행여나 '진동이나 소음이 없었냐'는 질문에 잘못 대답할 경우 님에게 일부 책임을 전가할 가능성이 잇으니 그런 질문을 하거든 '그래서 내 칙임이라는 거냐?'라고 화를 내셔야 합니다. 말랑말랑하게 '괜찮을줄 알앗죠'라고 대답 하시면 님에게 책임을 전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소리나 진동이 발생 한들 내가 바퀴 안 조인것까지 예상 했어야 하나? 계기판의 그 수많은 경고등이 뭐하는 건데? 경고등이라도 들어 왔어야 운행을 멈추고 확인을 하지. 저런 상황에 들어오는 경고등이 없다는 것은 일어나지 않을 일이라서 대비할 필요가 없는 것이고 당신들은 일어날 일이 아닌 일을 저지른 거다. 지금 피해 복구를 논의해도 모자를 판에 내 칙임을 찾자는 거냐?'라고 딱 잘라 버리세요.
휠너트를 제대로 체결 안한거 같은데.. 크게 안다쳤으니 다행이네여 운행할때 뭔가 이상하지 안았나여...? 뭔가 진동이 올라왔을텐데 ㄷㄷ
군대에서 두돈반 운전할때 뭔가 차가 덜컹 거리길래 차 옆에 세우고 봤는데 너트 6개 중 3개가 빠져 있더라..태어난지 40살 이상된 군용차에서도 분명한 낌새가 느껴졌는데 민수차에서 저 정도를 못느꼈나.....
볼트도 하나 날려먹었던건 아닌지…
삭제된 댓글입니다.
앞에 드럼 장착된 차가 요즘 어딨나요
수리는 원하는 업체로 정한다고 하세요.
허리는 ㅋ 수리는 진행시켜
와 겁나 놀랐겠네요 아직도 이런곳이 있다니
목과 허리
정비불량이죠 ㅎㅎ 그래도 저 상태가 되면 뭔가 이상한게 느껴질건데요. 차가 기운다거나, 덜덜 거리거나,
대인없이 완전 수리와 휴업보상 으로 합의를 말해보세요.
아마도 상당한 진동과 소음을 무시하고 운행 하셨을 겁니다. 저 사진의 바퀴를 보면 구멍도 넗어지고 쇳가루 양도 상당 하죠. 물론 그 상태로 운전을 계속 했다고 해도 님 잘못은 아닙니다. 바퀴를 조이지 않은 정비공의 책임이지요. 행여나 '진동이나 소음이 없었냐'는 질문에 잘못 대답할 경우 님에게 일부 책임을 전가할 가능성이 잇으니 그런 질문을 하거든 '그래서 내 칙임이라는 거냐?'라고 화를 내셔야 합니다. 말랑말랑하게 '괜찮을줄 알앗죠'라고 대답 하시면 님에게 책임을 전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소리나 진동이 발생 한들 내가 바퀴 안 조인것까지 예상 했어야 하나? 계기판의 그 수많은 경고등이 뭐하는 건데? 경고등이라도 들어 왔어야 운행을 멈추고 확인을 하지. 저런 상황에 들어오는 경고등이 없다는 것은 일어나지 않을 일이라서 대비할 필요가 없는 것이고 당신들은 일어날 일이 아닌 일을 저지른 거다. 지금 피해 복구를 논의해도 모자를 판에 내 칙임을 찾자는 거냐?'라고 딱 잘라 버리세요.
책임 전가 시도할것이라 예상됩니다. 모범답안이라 생각합니다.
타이어 교체하면 꼭 시운전하고 주는데 안해주셨나요?
타이어 교체에 운전을 왜 하는거죠 ;;
놀람은 인장하겠지만...추돌이나 충돌이 아닌데 목과 허리는;;;;
주행중 바퀴빠지면서 차가 주저앉았는데 목과허리아픈게 이상한건가요? 그냥 깜짝 놀라기만 해야돼요???
많이 안 다쳐서 다행입니다...무섭네요...고속주행 상태였으면 큰일 치루실뻔...정비의 기본이 안됐네요...
위자료까지 알아서 준다고 하니 나쁜 제안은 아닌거 같긴 하네요.
방지턱 조심하세요 허리다치실라
체결을 제대로 안하면 주행 시 소리가 납니다. 확인이 아쉽네요.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디스크로터, 허브베어링도 갈아야되고, 혹시모르니 너클상태도 확인해봐야됩니다. 범퍼로 끝날일은 아님.
카센타 가면요. 정비를 알던 모르던 꼭 옆에서 지켜봐야 됩니다.
글쓴 목적은 돈을 얼마나 받아야 될까요?ㅋㅋ
이래서 무조건 지겨봐야함....피곤하다 정말
팔면 땡. 서비스 ㅈ같은 마인드인 건 유명한 회사인데 ㄷㄷㄷ
한 15억 청구하세요. 이번주 로또 1등 번호 알고 있었는데 순간 놀라서 생각이 안난다고..
좀 짜네요 20억이 적당
솔직히 허리나 목보단 정신적 트라우마가 더 심할듯...
100% 휠너트 손으로 조이고 끝
목 허리 머리 다리 손 다 아프시겠습니다...
10억을 받았습니다
볼트 체결을 안했네. 일부를 아예 안했거나,조여도 대충 조인거 ㅠㅠ 저도 오래전 저런 황당한 일을 겪었었음. 타이어 교체후 주행하는데 덜컹거리며 조향이 불안정해서 길가에 차세우고 나서 보니 볼트를 그냥 손으로 끼워만 놓았음. 볼트조이고 되돌아 갔더니 담에 엔진오일 교환 할인해 준다는..ㅅㅂㄹㄴㄷ
요즘 카센타 개 판이네
매년 무상점검 서비스든 위치교환이든 1년 한번 하는거 있는데 차 내리기전에 확실히 조였냐고 꼭 물어 봅니다.. 보배하면서 꽤 보다보니..
뭐 큰 사고 없었으니 다행이지만 사고부위 정비교체받고 위자료 조금? 받음 되지않을까요? 목,허리는 ... 방지턱 넘을때마다 병원 가긴 힘들잖아요,
파손된 부품은 무상처리 받고 오일 교환권 5장 달라고 하세요. 목과 허리까지는 좀......
뭐라 할말이 없네.. 몰랐다고 ㅋㅋ
수리 치료 위자료면 제대로 된것같은데요 흠
이야~~~저게 말이 되나?
나 당해봄 바퀴가 빠지지는 않았는데 볼트가 두두둑하고 날라감 카센터 사장 근데요 이지랄 ㅜㅜ
아직도 이런 정비소가 있네요 나 참
정비사가 정신 나갔구나
전조증상이 있는데 분명히... 기름도 완전 바닦이라도 갑자기 잘가다가 시동이 푹 꺼지지도 않고... 그리고 월요일 출근길에 빠지고 수여일에 허리랑 목이 아픈것도 난해하네요...
진혁아 보고있냐? 의사의 실수는 한사람의 피해이지만, 정비사의 실수는 불특정 다수의 피해자가 생긴단다. 정비사의 인성은 매우 중요한 문제야. 그래서 너는 자격이 없는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