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좋소기업사장의 하소연 10편

42171.jpg

나는 사업자가 여러개 있다. 그래서 직원들이 근무하는곳도 다다르다. 운수업도있고, 세차장.등등 있다 그래서 5인이하지만 챙겨줄거는 다챙겨준다.

 

직원들 떡값은 오늘 은행가서 새돈으로 바꿔서 30챙기고 도매시장가서 사과가 비싸다고해서 사과선물세트10만원짜리 50개준비해서 포장중이다.

 

생리로 앓는 인간도 돈주고 선물준다카니 호다닥 뛰어나온다. 기가막힌다. 죽이고싶다.

 

이걸 우얄까싶다.

 

심지어 얼마전 남자친구문제로 회사돈 슈킹했던 애도 금융치료랑 밖에 구직난인거 알고 정신차리고 열심히 일을 하길래 더 챙겨준다.

 

뿌듯하다

3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5

아침마다소똥냄새

문득 명절에 5만원 주던 회사가 생각 나네유 *.*;;;

0
물류회사짱

현금30 선물세트

-1
화롯불

정규직 보다 더 나은 대우의 비정규직외에 다 철폐해야 한다 임시직은 정규직 보다 더 나은 대우를 받아야 한다

0
분수낙조

글 읽는 내내 내가 속이 더 터지고 내가 더 빡치고 열불이 채였지만 재미나게 전편 다 읽었습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0
노랑단뮤지

보살이시네요 화이팅 하십시오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