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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 산하기관의 역대급 \'인사 농단\'과 \'혈세 낭비\'를 고발합니다.

 

안녕하세요. 경기도 의왕시 산하 기관에서 벌어지고 있는 믿기 힘든 비위 사실들을 목격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대신 목소리를 냅니다.

현재 의왕경찰서에 정식 고소장이 접수된 실태입니다.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세금으로 월급 받으며 '예배' 보러 가는 근무자

기간제 근로자 A씨는 일요일 근무 수당(휴일 가산 수당)을 꼬박꼬박 챙기면서, 정작 근무 시간에는 무단 이탈하여 인근 교회에서 상습적으로 예배를 봤습니다. 실제 일하지 않은 시간까지 우리 세금을 임금으로 편취한 사기 혐의입니다.

2. '배추 상납'이 인사 기준인 관리 주무관

담당 주무관 B씨는 이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습니다. 그 대가는 어처구니없게도 '배추 상납' 등 사적 유착이었습니다. 주무관은 비위 행위자에게 11개월이라는 특혜 계약을 맺어주기까지 했습니다. (업무상 배임 및 직권남용)

 

3. 관용차는 개인 자가용?

관리 주무관 B씨는 평소 시청 관용차를 사적으로 이용해 왔으며, 이는 이미 지역 언론(경기일보)을 통해 자백 보도까지 된 상황입니다.

 

4. 거꾸로 가는 세상

상납하고 아부하는 자는 특혜를 누리고 혈세를 축내는데, 이를 감시해야 할 기관들은 기득권 감싸기에 급급하며 시간을 끌고 있습니다.

이게 2026년 대한민국 공직 사회에서 가능한 일입니까?

"상납하면 살아남고 정의를 외치면 쫓겨나는" 이 썩은 고리를 끊을 수 있게 보배 형님들의 화력을 부탁드립니다.

 

*경기일보 관련기사 참조

https://naver.me/GHLn4WOF

https://naver.me/xzHOF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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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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