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던게 안보여요
세상이 좁긴 하네영.. ㅎㅎ
뭐
촌이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오늘 중딩이가 상담을 왔는디
알고보니 학생의 어머니는
제가 잘 아는 여사친의 소개로 저희 학원을 알게 됐다 캅니다
근디 정작
레벨테스트하는 학생은
학교 선생님(?) 소개로 저를 알게 됐다고....
그 선생님의 아들 두명이
저희 학원서 공부해서
하나는 인서울 대학
다른 하나는 재작년에 의대 진학을 했다 캅니다 ㅡㅅㅡ
암튼
상담 온 학생과 어머니가
다른 곳에서 동시에 추천받은 곳이
같은 곳이라 그런지
바로 등록하고 가셨네영.. ㅎㅎ
2월은 망했고...
3월 부터는 열심히
일을 해 보긋심돠~~
이상 뻘글이었심다~ ㅎㅎ;;



댓글 8
여윽시.... 능력자....ㅎ
학생이 읎어서 능력자 아입니더 @.@
역시 능력자쌤……..
애들 머리가 좋은거라 캅니다 @.@
팟팅임미다!
잘 버틸게영 @.@
저도 가르침 받고 싶네유 ㅎ 가르침이란...
아가들이 읎어서 빡시네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