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30]
연애하며 서로 차고 차이고....
결혼하고 애 낳은 부부도 이혼조차 온갖 핑계로 대수롭지 않은 시대다.
그때는 사랑했는데 사랑은 식고 지금은 왜 웬수가 되었나?
가족간 사랑, 친구간 사랑은 지속되는데 남녀간 사랑은 왜 끊어질까?
호기심과 관심을 넘어 공감과 지기가 되어야 한다.
이 자식, 이년을 배신하면 난 사람도 아니고 좆된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그런 그들 사이에 어영부영 생산된 2세들은?
난 30대 막지난 아들만 둘이다.
둘다 30 중반에나 결혼 생각하겠단다.
난 아이들 소신을 지지한다.
연애든 결혼이든 지 뜻대로 제대로 해보라는거다.
의무도 책임도 권리도 다 지들이 만들어 가는거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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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빠~샤...끊어지는 소리 들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