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굿모닝!+____+/[8]
어제 눈이 쬐메 내렸는데 거라지에 들어가지 못한 타호에 그대로 눈이 쌓였네요

열심히 털어주고


다음날인 오늘 코슷코에서 가득 채워주고


다야 공기도 채워주는데
우째 하나도 일치하지 않는군요
다야 공기도 제대로 야무지게 못 채우는 똥손의 위력...ㅜ

어제 눈이 쬐메 내렸는데 거라지에 들어가지 못한 타호에 그대로 눈이 쌓였네요

열심히 털어주고


다음날인 오늘 코슷코에서 가득 채워주고


다야 공기도 채워주는데
우째 하나도 일치하지 않는군요
다야 공기도 제대로 야무지게 못 채우는 똥손의 위력...ㅜ

댓글 10
바다건너 머나먼 골짝~(시차가 꽤날텐데 거긴 몇시 입니까? 늦은 오후?)
밤여 ㄷ
@검둥개 역시 가방끈 긴분은 다르군예 ㄷㄷ
와이고 눈 ㄷ
금방 녹았네요
와... 미쿡 코슷코에서는 기름도 파는군여. ㄷㄷㄷ
다른 곳보다 좀 더 저렴하죠
저 큰차에 가득 넣으려면,,, ㄷㄷ
반 조금 넘게 넣었는데 $63.33 나왔네요
코슷코 주유소에 차들이 너무 많아서 기다리느라 진을뺐슴돠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