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조롱하던 양아치 결말(9)

볼 일도 있고해서
겸사겸사 지나는 길에 시간 잡고
판매자인 제가 드랍해주기로 함.

거래 당일.
약속 시간 20분전
도착 예정 알림 받고 구매자가 당근 탈퇴.
살다살다..
약속 너무 우습게 알고,
책임 질줄 모르고.
도망가서 숨으면 장땡인.

볼 일도 있고해서
겸사겸사 지나는 길에 시간 잡고
판매자인 제가 드랍해주기로 함.

거래 당일.
약속 시간 20분전
도착 예정 알림 받고 구매자가 당근 탈퇴.
살다살다..
약속 너무 우습게 알고,
책임 질줄 모르고.
도망가서 숨으면 장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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