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정치인들은 이슈가되면 손절인데?[29]
시골살이 년수로 11년차 입니다
처음 왔을때는 제대로 된 식당 편의점
문화시설 전혀 없는데
살다보니 이곳저곳 아파트가 생기면서
나름 적응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최근에 좋은점 과일재배하시는 사장님들이
도매상 소매상이 아닌 당근모임에 새로생긴
입주임 모임이 생겨서 입주민 중에 이런
혜택을 보내요
입주민 한테 먼저 톡을 올려주시니~~
아주아주 싱싱한 딸기를 1KG에 7천원~
하루에 1KG씩 순삭~~
시골생활 자랑 해 봅니다~~
아~~
추가 저녁9시 이후면 8차선 도로가
텅텅~~차 들이 없어요~~
소문 나다보니
한번씩 방~방~거리는 차들이 원정을
ㅡㅡ


댓글 22
딸기가 싱싱하네요.
벙~~아니고 진짜로 맛나여~~
딸기 하루에 1kg 드시면 당이....
또 운동 빡시게 해야겠쬬 ㅜㅜ
삭제된 댓글입니다.
우리집 주소 드릴까여? ^^::
시골 살이 3년째인데 갈수록 더 어두워 집니다.;;
우짠데여~~ 생활하다보면 또 나름 적응합니다 힘 내시구요
방방하는 차량 줌 열심히 땡겨서 번호판 확인후 신고 해주자우@_@키키킼
늙다리다보니 초저녁 잠이 ㅜㅜ
워메...........딸기 쥬기네요......하앜..
한 꼬다리 드실래요?~~~ ㅋㅋ
싱싱 딸기 맛있겠어요
딸기가 입안에서 싱싱~~하다고 소리치네요 ~~^^
8차선 도로가 있을 정도면 큰동네 아닌가요 저희동네는 잴 큰도로가 4차선에 좌회전 있을경우만 6차선 임다
이지역이 어느 전 대통령아줌마의 공약이였어여~~ 삐깔나게 도로는 깔았는데 폭망 ㅡㅡ
여긴 아직도 당도보장된 딸기 큰 바구니가 1.2~1.5만입니다... 심지어 SSM조차도 ㅎ
근처마트만 가도 그정도 가격이죠 흉악합니다
딸기가 한웅큼이네예~~
그냥 싱싱~~합니다~~^^
폐교 사서 저택으로 꾸미고 살아보고 싶네요. 다음 생에는ㅎㅎ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