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해가 안가는거[1]

대학생 A씨(26)는 “학자금 대출의 낮은 금리와 시중금리를 비교해 계산해보니 대출을 받아 투자를 하는 것이 이득이라 생각되어 시작했어요”라고 말했어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생활비 대출을 투자금으로 사용했다는 사례를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가능해진 배경에는 제도 구조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한국장학재단은 학생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등록금 대출과 생활비 대출을 운영하고 있어요. 등록금 대출은 학교에 바로 납부되기 때문에 용도가 비교적 분명해요.
반면 생활비 대출은 학생 개인 계좌로 입금돼요. 그래서 실제 사용처를 세세하게 제한하거나 사후에 일일이 구분하기가 어렵다는 한계가 있어요.
금리 조건도 영향을 줍니다. 생활비 대출 금리는 연 1.7%로 비교적 낮은 편이에요. 한 학기에 최대 200만원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여러 학기를 거치면 금액도 꽤 커질 수 있어요.
이런 조건은 “잠깐 빌려서 활용해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이어지기 쉬워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61057?sid=101


댓글 3
냅둬요 잘되든 못되던 글쓴이 책임물을거에요
기사 제목이긴 합니다 ㅎㅎ
지인생지가죠지겟다는대 냅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