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7]
어제
동네 커뮤니티에 올린 제글입니다
요약하자면
아들과 산책하듯 천천히
자전거를 타던중
앞에 사람이 가운데로 걷길래
따릉~ 한번 눌렀는데
다짜고짜 쌍욕이 날라왔습니다
그내용을 동네 커뮤니티에 올렸더니
왜? 자전거도로에서 따릉을 울렸냐며
제 잘못도 크다고 하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어제
동네 커뮤니티에 올린 제글입니다
요약하자면
아들과 산책하듯 천천히
자전거를 타던중
앞에 사람이 가운데로 걷길래
따릉~ 한번 눌렀는데
다짜고짜 쌍욕이 날라왔습니다
그내용을 동네 커뮤니티에 올렸더니
왜? 자전거도로에서 따릉을 울렸냐며
제 잘못도 크다고 하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댓글 8
이건 자전거도 그렇지만, 차도 비슷해요. 알려준다고 살짝 빵하면 빵한다고 난리고, 운나쁘게 사고나면 왜 빵도 안해줬냐고 과실 잡고
자전거도로가 아니라 산책로네요 자전거도로는 노면에 자전거 표시가있어요
이건 자전거도 그렇지만, 차도 비슷해요. 알려준다고 살짝 빵하면 빵한다고 난리고, 운나쁘게 사고나면 왜 빵도 안해줬냐고 과실 잡고
맞음. 만약 사고나면 빵 안한부분이 과실로 잡힘.
자전거도로가 아니라 산책로네요 자전거도로는 노면에 자전거 표시가있어요
자전거도로 아닌거 같은데..
자전거 도로도 아니지만 자전거 금지도로도 아니네요 보행자들의 문제는 우측통행에 개념이 없는 사람이 많다는거 물어보면 우측보행 다 알고있는데 실상 길에선 좌측통행 하는 사람이 더 많죠. 자전거는 대부분 우측통행이 습관화 되있죠. 그래서 문제가 생김. 중앙으로 가거나 좌측통행하거나. 한적한 시골길도 아니고 도시에선 보행도 남 배려하면서 해야해요.
유축기인줄 @@;
빵 안하고 부딪히면 과실잡힘 귀싸대기를 날려버리시지
애초부터 클락션 안울리고 라챗 소리로 인지시킵니다 싸울일 없고 알아서 비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