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구단주가 로베르토 바조에게 선물한 3대의 차[1]
친노후보라는 말을 거부하는 유시민.
당시 노무현 정부 지지율은 10퍼 이하.
유시민 친노 아니라고 확인해주는 강금원.
안희정 김근태도 노무현은 친노가 아니라고 함.
친노는 폐족이라고 말하는 안희정
유시민이 친노?

노무현 대통령 만류에도 불구하고 1년 3개월 만에 자진 사퇴하는 '유시민'
뭐든 지 맘대로 함.

노무현 호위무사 행세를 하고 다녔지만 가장 먼저 노무현 옆을 떠남.


댓글 3
친노라고 우기는 것들은 친노가 아니였으며 친문이라 우기는 것들도 친문이 아니였다. 친명이라 말하고 뉴이재명이라 말하는 것들은 친명일까?
조빠가들이야기니?
@여우타기 술집 작부년 뒤나 빨러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