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가령,
짜장면집 주인이 짜장면집을 상장을 하면,
짜장면집 건물가격 + 땅값 + 그릇갯수 + 식탁갯수 + 젓가락 숟가락 + 가스렌지
등등 총 싹 합쳐서 : 10억이에요.
짜장면집 주인이 10억원 짜리 짜장면집에 대해서, 주식 증서 1억개로 만들어서.
주식1개당 10원의 가치를 갖는것을 상장을 함.
짜장면집 주인은 1천만주 만 갖고,
나머지 9천만주는 시장에 올림.
그럼 사람들이 1개의 주식 시작가 : 10원인데..
공모주 청약을 통해서, 사람들이 가령 1주당 30원에 구입( 짜장면 집이 워낙 장사가 잘돼서)
그럼 짜장면집 사장은 9천만주를 주당 30원에 팔았으니. ->> 27억원의 자금을 확보
그럼 짜장면집 사장은 27억 돈으로, 옆에 땅사고, 건물 하나 더 짓고, 숟가락,젓가락 더 사서.
27억을 다 씀. -> 거기서, 수익이 또 발생~
제가 궁금한것은, 가령, 주식가격이 공모가 30원 하던게-> 120원까지 갔다가-> 나중에 2원으로 떨어짐.
그럼 그러면, 주주들이 갖고 있는 주식 1개당 2원이지만,, 이 주식 1개로, 첫번째 짜장면집 : 10억, 두번째 짜장면집 27억 -> 합쳐서 ,,37억의,,,,, 90% 에 대한 소유권을 2원짜리 주주들이 소유권을 갖는게 아닌가 봐요?
전 이렇게 되어야 한다고 보는데...(즉 주식은 2원이지만, 그 짜장면집 2개 소유권의 90%를 가져야 한다고 보는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