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장면은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죄로 검거되는 장면입니다. 아 우리 경찰은 현직 대통령도 검거하군요.
그런데 부산의 사이코패스는 어째됐길래 미성년자 400명을 건들어도 안 잡혔을까요?
얘가 이미 저 정도의 압박은 이미 전부 다 견뎠을텐데요?
너네 내 만난 여자들 저거 다 버티면 다 죽어.^^ 진짜 자살해요. 내 만난 600명 여자 전부 다 화장장에 뭍힌다.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 남고 다 죽는다.
나는 현재 형을 살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의 마음을 알지요.
이거 한번 맞춰볼래?
"때려패도 막아내고 때려 패도 막아내고.. 또 때려패도 막아내고 또 때려 패고 막아내고... 이제는 정신병이 심해졌는데 여기서 또 때려패고 정신병이 심해졌으면 경찰관은 "여기서 멈춰라 니 잡혀간다."라고 해야 하는데 비열하게 한번 더 때려팼다."
그래 너네 여자들 살고 지금 저 윤석열 저렇게 잡혀가는 이유다.
"니 잡을려고 시도만 해도 대통령 탄핵시킨다."
"니 잡을려면 대통령 무기징역 때리고 니 잡아야 한다."
저 몰려와서 잡는 장면을 이미 얘가 다 견뎠다.
이거 전부 다 버틸려면 진짜 마음 속에 "그 정도의 확신이 있어야 한다." 그래 한번 와볼려면 와봐라. 다 알고 있었다. 해야 하는거다.
아마 맞는 걸 아니라 하다가 동료경찰관이 피봤을거다.
아마 조현병이 있는데도 저 정도를 다 버틴거면 정신이 멀쩡한 애고 아마 얘가 FACT로 접근했고 계속 때려 패다가 폭로하다가 동료가 박살났을텐데? 집안이 아작났다.
서울에서 면접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 진단나면 저런 기분 받는다.
쟤는 왜 못 잡습니까? 라고 하지 말고 애를 얼마나 무리하게 굴고 정신병이 얼마나 심각하게 만들었으면 이래됐겠냐. 이래야지...
잘봐. 확신이 있는 애를 주 때려 팬거거든? 아마 동료 가 박살거나 동료 딸이 사고로 언론에 나왔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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